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삼성-SSG 2차전 우천 취소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삼성-SSG 2차전 우천 취소

링크핫 0 243 2025.10.11 03:20
경기 취소 결정에 앞서 그라운드를 살피는 KBO 경기감독관
경기 취소 결정에 앞서 그라운드를 살피는 KBO 경기감독관

[촬영 이대호]

(인천=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10일 오후 6시 30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의 준플레이오프(준PO·5전 3승제) 2차전이 비로 취소됐다.

비는 1차전이 끝난 9일 저녁부터 내리기 시작해 그치지 않았고, 경기 시간 강수량 예보도 늘어나며 결국 취소 결정이 나왔다.

준PO 2차전은 11일 오후 2시에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0972 세계선수권 동반우승 伊 남녀배구대표팀, 대통령·총리 축하받아 농구&배구 2025.10.11 269
60971 어이없는 실수로 대패의 빌미…김민재 "스리백 적응 더 필요해" 축구 2025.10.11 218
60970 7타 줄인 김시우, PGA 투어 베이커런트 클래식 2R 공동 5위 골프 2025.10.11 250
60969 스리백 흔들린 홍명보호, 막강 화력 브라질에 0-5 대패(종합2보) 축구 2025.10.11 213
60968 우천 취소에 박진만 삼성 감독 "드라마도 보고, 사우나도 하고" 야구 2025.10.11 246
60967 난도 높아진 홍명보호 스리백 실험…브라질 개인기엔 속수무책 축구 2025.10.11 225
60966 '실책 17개 남발' 프로농구 LG, 소노에 진땀승…유기상 3점 5개 농구&배구 2025.10.11 186
60965 '브라질에 기록적 대패' 홍명보 "오늘 배운 것, 메워 나가겠다" 축구 2025.10.11 212
열람중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삼성-SSG 2차전 우천 취소 야구 2025.10.11 244
60963 한국 농락한 브라질 감독 "승리 해법 다양해져…월드컵 긍정적" 축구 2025.10.11 237
60962 해남군, LPGA 대회 준비 총력…준비위 구성·종합상황실 운영 골프 2025.10.11 239
60961 유현조·이예원, KLPGA 놀부·화미 마스터즈 첫날 공동 선두 골프 2025.10.11 259
60960 변함없이 단단했던 SSG 불펜…이로운 "자부심, 승리 후 말할 것" 야구 2025.10.11 237
60959 김혜성, 연장 11회 끝내기 득점…다저스, 2년 연속 NLCS 진출 야구 2025.10.11 227
60958 준PO 2차전 취소에도 SSG 김건우·삼성 가라비토 그대로 선발 야구 2025.10.11 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