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야구 세계 랭킹 4위 유지…1∼3위는 일본·대만·미국

한국, 야구 세계 랭킹 4위 유지…1∼3위는 일본·대만·미국

링크핫 0 220 2025.09.21 03:22
김동찬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류지현 한국 야구 대표팀 감독
류지현 한국 야구 대표팀 감독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야구가 세계 랭킹 4위 자리를 지켰다.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이 19일 발표한 야구 세계 랭킹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랭킹 포인트 4천169점을 획득해 8월 순위와 같은 4위를 유지했다.

한국 야구는 지난해 12월 랭킹에서 6위였다가 올해 7월 4위로 2계단 상승했으며 이후 이 순위를 이어가고 있다.

1∼3위는 일본(6천646점), 대만(5천86점), 미국(4천283점) 순이다.

올해 12월 세계 랭킹 상위 12개 나라가 2027년 프리미어12 본선에 나갈 수 있다.

프리미어12는 2027년 대회부터 출전하는 나라 수가 16개로 늘어난다.

올해 연말 세계 랭킹 12위까지 12개국이 본선에 직행하고, 13위부터 18위 나라들과 와일드카드 2개국, 예선 통과 4개국 등 12개 나라가 남은 4장의 본선 티켓을 놓고 경쟁하게 된다.

우리나라와 2026년 월드베이스볼 클래식(WBC) 같은 조에 편성된 나라들의 세계 랭킹은 일본, 대만 외에 호주가 11위, 체코 15위를 각각 기록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0435 '황금 크로스' 서울 김진수 "어떤 축구 해야 하는지 느꼈을 것" 축구 2025.09.23 211
60434 [프로야구] 23일 선발투수 야구 2025.09.23 221
60433 WAR는 작년 김도영급…키움 송성문, 생애 첫 골든글러브 '성큼' 야구 2025.09.22 222
60432 [프로야구 광주전적] NC 7-6 KIA 야구 2025.09.22 210
60431 박성국, KPGA 골프존 오픈 우승…7년 만에 투어 2승 달성(종합) 골프 2025.09.22 240
60430 '디펜딩 챔피언' LG, 프로농구 시범경기 첫판서 KCC 제압(종합) 농구&배구 2025.09.22 229
60429 '황희찬 벤치' 울버햄프턴, 승격팀 리즈에 1-3 패배…5연패 수렁 축구 2025.09.22 234
60428 여자축구 조소현의 '잉글랜드리그 첫 감독' 맷 비어드 사망 축구 2025.09.22 241
60427 [프로농구 시범경기 서울전적] SK 80-70 삼성 농구&배구 2025.09.22 344
60426 김성욱 역전 투런포 '쾅'…SSG, 두산 잡고 3위 굳히기(종합) 야구 2025.09.22 217
60425 맨유, 10대10 우중 혈투 끝에 첼시 2-1 제압…10위로 상승 축구 2025.09.22 215
60424 드디어 폰세 잡은 이강철 kt 감독 "안현민 홈런이 결정타" 야구 2025.09.22 206
60423 살아난 KIA 조상우, 7경기 연속 무실점…FA 앞두고 부활하나 야구 2025.09.22 220
60422 [프로야구 중간순위] 21일 야구 2025.09.22 192
60421 GS칼텍스, 프로배구 컵대회 페퍼에 3-2 역전승(종합) 농구&배구 2025.09.22 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