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오픈골프에 아시아 상금왕도 출전권…김주형, 첫 수혜

US오픈골프에 아시아 상금왕도 출전권…김주형, 첫 수혜

링크핫 0 615 2022.02.24 12:51
US오픈 출전권을 손에 넣은 김주형.
US오픈 출전권을 손에 넣은 김주형.

[K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미국골프협회(USGA)가 아시안프로골프투어 상금왕에게 US오픈 출전권을 부여하기로 했다.

아시안프로골프투어는 USGA가 이런 결정을 알려왔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아시안프로골프투어 2020~2022시즌 통합 상금왕 김주형(20)은 오는 6월 열리는 US오픈 출전권을 받는다.

김주형은 "멋진 소식"이라면서 "올해는 출발이 좋았는데, 더 좋은 일이 생겼다"고 기뻐했다고 아시안프로골프투어는 전했다.

조민탄 아시아프로골프투어 커미셔너는 "USGA가 아시안 투어를 인정해줘서 감사하다"면서 "김주형은 이런 대접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7177 '기성용 자책골·김진야 동점골' 서울, 인천과 1-1 무승부 축구 2022.02.26 635
7176 하든, 필라델피아 데뷔전서 트리플더블급 맹활약…팀은 2연승 농구&배구 2022.02.26 472
7175 '박찬호 3안타' KIA, 올해 첫 연습경기서 한화에 6-4 승리 야구 2022.02.26 566
7174 프로야구 NC,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나와…1군 코치 1명 격리 야구 2022.02.26 529
7173 '박형진 결승골' K리그1 수원, 수원FC 1-0 잡고 시즌 첫승 축구 2022.02.26 683
7172 [프로축구 인천전적] 인천 1-1 서울 축구 2022.02.26 642
7171 [프로축구 수원전적] 수원 1-0 수원FC 축구 2022.02.26 557
7170 K리그2 막내 김포, 개막 2연승 돌풍…FA컵 우승팀 전남도 격파 축구 2022.02.26 595
7169 [프로축구2부 광양전적] 김포 2-0 전남 축구 2022.02.26 549
7168 MLB 시범경기 개막 또 연기 "3월 8일까지 경기 없다" 야구 2022.02.26 578
7167 [우크라 침공] 맨유, 러시아 항공사와 후원 계약 중도해지 축구 2022.02.26 596
7166 [우크라 침공] "세계배구선수권, 러시아서 예정대로…스포츠와 정치는 별개" 농구&배구 2022.02.26 486
7165 임성재, PGA 투어 혼다 클래식 컷 탈락…선두는 버거 골프 2022.02.26 612
7164 [프로배구 중간순위] 25일 농구&배구 2022.02.25 533
7163 '봄 배구' 희망 이어간 KGC인삼공사…현대건설, 시즌 첫 연패 농구&배구 2022.02.25 4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