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광주, 이랜드서 뛴 수비수 김현훈 영입(종합)

프로축구 광주, 이랜드서 뛴 수비수 김현훈 영입(종합)

링크핫 0 661 2022.02.23 19:50
프로축구 광주, 이랜드 수비수 김현훈 영입
프로축구 광주, 이랜드 수비수 김현훈 영입

[광주F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광주FC는 23일 서울 이랜드에서 뛴 중앙수비수 김현훈(31)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김현훈은 진주고-홍익대를 거쳐 2013년 일본 J2리그 제프 유나이티드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한 뒤 세 시즌 간 주전 센터백으로 활약했다.

이후 아비스파 후쿠오카(일본 J1리그), 리장 자윈하오(중국 갑급리그)에서 뛰었고 2018시즌 K리그1 경남FC 유니폼을 입고 30경기(1골)에 출전해 팀의 준우승에 힘을 보탰다.

2019년부터는 경주시민축구단에서 군 복무를 하고서 지난 시즌 서울 이랜드에 입단해 21경기(1골)를 소화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7323 11라운드 연속 60대 타수 행진 고진영 "기록 의식하지 않겠다" 골프 2022.03.02 653
7322 KPGA, 2022시즌 신설 '클레버스 오픈' 개최 조인식 열어 골프 2022.03.02 665
7321 재개하는 프로농구, 방역 위해 악수 금지·비말 방지 휘슬 사용 농구&배구 2022.03.02 531
7320 문택규 군산시장 후보 "시민축구단 창단해 스포츠 도시 구현" 축구 2022.03.02 651
7319 [우크라 침공] 국제농구연맹도 러시아 퇴출…"주관 대회 참가 금지" 농구&배구 2022.03.02 498
7318 현대건설, 1위 확정에 승점 1·GS칼텍스, PO 직행에 승점 6 남아 농구&배구 2022.03.02 515
7317 현대건설-도로공사 '꿀잼 배구'…챔프전서 또 볼 수 있을까 농구&배구 2022.03.02 532
7316 [골프소식] 최경주재단, 복지단체에 2억원 상당 손 소독제 기부 골프 2022.03.02 730
7315 류현진·김광현, 국내 훈련 길어진다…최소 일주일 이상 더 체류 야구 2022.03.02 622
7314 [우크라 침공] 황인범, 러시아 떠날까…축구선수협 "외국인 계약해지 허용하라" 축구 2022.03.02 703
7313 타이틀 방어전 김효주, HSBC 월드챔피언십 첫날 쭈타누깐과 대결 골프 2022.03.02 675
7312 프로야구 KIA, 2022시즌 '갸린이 클럽·T클럽' 회원 모집 야구 2022.03.02 649
7311 "우리 팬들 이름 지어주세요"…프로야구 SSG 네이밍 콘테스트 야구 2022.03.02 660
7310 27년 만의 파행…MLB 4월 1일 개막 무산·팀당 6경기 축소(종합) 야구 2022.03.02 589
7309 [우크라 침공] 우크라이나 축구선수 2명, 교전·폭격으로 사망 축구 2022.03.02 6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