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투어 생애 첫 우승 셰플러, 세계랭킹 9위로 도약

PGA투어 생애 첫 우승 셰플러, 세계랭킹 9위로 도약

링크핫 0 691 2022.02.14 16:08
아내와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는 셰플러.
아내와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는 셰플러.

[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미국프로골프(PGA)투어 WM 피닉스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거둔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세계랭킹 10걸에 진입했다.

셰플러는 14일(한국시간) 피닉스오픈 우승 직후 발표한 주간 세계랭킹에서 9위에 올랐다. 그는 지난주에는 15위였다.

연장전에서 져 준우승한 패트릭 캔틀레이(미국)는 4위에서 3위로 올라섰다.

욘 람(스페인)과 콜린 모리카와(미국)가 여전히 1, 2위를 지켰다.

임성재(24)는 24위, 김시우(27)는 54위로 큰 변화가 없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783 [프로농구 창원전적] LG 82-77 DB 농구&배구 2022.02.14 507
6782 남자농구 대표팀, 18일 소집…고양체육관서 촌외 훈련 농구&배구 2022.02.14 484
6781 배구협회, 최우수선수 김연경·최우수지도자 라바리니 선정 농구&배구 2022.02.14 541
6780 프로배구 KB손보 코치진 1명·심판 4명 코로나19 추가 확진 농구&배구 2022.02.14 540
6779 "감독님 좋지만, 제대 하고파"…분위기 들었다 놓은 김천 정승현 축구 2022.02.14 648
6778 "올해도 우승", "양강 구도 깰 것"…K리그1 사령탑 시즌 출사표 축구 2022.02.14 729
열람중 PGA투어 생애 첫 우승 셰플러, 세계랭킹 9위로 도약 골프 2022.02.14 692
6776 가장 이른 킥오프 앞둔 K리그1…올해도 우승후보는 전북 vs 울산 축구 2022.02.14 706
6775 울산 문수축구경기장 2층 노후 관람석 1만3천481석 교체 축구 2022.02.14 679
6774 프로농구 인삼공사서 5명 코로나 확진…kt·KCC도 한 명씩(종합) 농구&배구 2022.02.14 466
6773 두산 김강률, 점점 커지는 자신감…"몸 상태는 지난해보다 좋다" 야구 2022.02.14 648
6772 '사계절 야구한다'…순창군 팔덕에 실내야구연습장 준공 야구 2022.02.14 617
6771 프로축구 강원, 김태주 운영사업단장 선임…최용수 감독과 재회 축구 2022.02.14 642
6770 프로농구 인삼공사서 5명 코로나 확진…kt·KCC도 한 명씩 농구&배구 2022.02.14 503
6769 김태형 감독 "오재원·김재호·장원준, 24일 1군 캠프 합류" 야구 2022.02.14 6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