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프로야구 40주년 엠블럼 공개

KBO, 프로야구 40주년 엠블럼 공개

링크핫 0 597 2022.02.28 10:14
KBO 새 엠블럼과 40주년 엠블럼
KBO 새 엠블럼과 40주년 엠블럼

[KBO 사무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KBO 사무국이 프로야구 출범 40주년 엠블럼과 새로운 KBO리그 엠블럼을 28일 동시에 공개했다.

KBO 사무국은 먼저 새 엠블럼을 다양한 환경에서 손쉽게 활용하기 위해 이전 엠블럼에 있던 그러데이션을 없애고 단일 색상으로만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또 최근 산업 디자인 트렌드인 '미니멀라이징'을 고려해 단순함을 표현하고 야구공 형상의 기존 KBO 엠블럼 정통성도 유지했다고 덧붙였다.

40주년 기념 엠블럼은 새 엠블럼에 숫자 40을 겹친 게 핵심 포인트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7415 여자배구 현대건설서 선수 4명 코로나19 추가 확진…모두 12명(종합) 농구&배구 2022.03.04 422
7414 여자배구 '코로나 청정구역' GS칼텍스도 자가진단서 2명 양성 농구&배구 2022.03.04 484
7413 프로농구 삼성, 문유현·홍상민·이동근에게 '김현준 장학금' 농구&배구 2022.03.04 451
7412 푸이그, 한국 무대 평가전 첫 타석에서 내야안타…류현진은 폭소 야구 2022.03.04 549
7411 프로축구 K리그도 NFT 만든다…프로젝트 위드와 MOU 축구 2022.03.04 621
7410 프로농구 한국가스공사, 코로나 여파로 5일 kt전도 연기 농구&배구 2022.03.04 455
7409 대전에서 만난 류현진과 푸이그, 어깨동무하며 밝은 에너지(종합2보) 야구 2022.03.04 525
7408 [우크라 침공] 국제대회 퇴출된 러시아축구, 스포츠중재재판소에 항소키로 축구 2022.03.04 640
7407 손흥민·케인의 37번째 합작골, EPL '2월의 골' 후보로 축구 2022.03.04 649
7406 벤투호, 조 1위·자존심 걸고 서울월드컵경기장서 이란과 격돌 축구 2022.03.04 622
7405 [우크라 침공] 우크라이나 월드컵 PO 연기될 듯…스코틀랜드도 긍정적 축구 2022.03.04 636
7404 여자배구 현대건설서 선수 4명 코로나19 추가 확진…모두 12명 농구&배구 2022.03.04 507
7403 임성재, 아놀드파머 파머 인비테이셔널 1R 4언더파 공동 5위(종합) 골프 2022.03.04 628
7402 '효자' 제이슨 데이 모친상…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기권 골프 2022.03.04 648
7401 대전에서 류현진 만난 푸이그 "언어는 달라도 통하는 사이"(종합) 야구 2022.03.04 5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