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오픈골프에 아시아 상금왕도 출전권…김주형, 첫 수혜

US오픈골프에 아시아 상금왕도 출전권…김주형, 첫 수혜

링크핫 0 594 2022.02.24 12:51
US오픈 출전권을 손에 넣은 김주형.
US오픈 출전권을 손에 넣은 김주형.

[K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미국골프협회(USGA)가 아시안프로골프투어 상금왕에게 US오픈 출전권을 부여하기로 했다.

아시안프로골프투어는 USGA가 이런 결정을 알려왔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아시안프로골프투어 2020~2022시즌 통합 상금왕 김주형(20)은 오는 6월 열리는 US오픈 출전권을 받는다.

김주형은 "멋진 소식"이라면서 "올해는 출발이 좋았는데, 더 좋은 일이 생겼다"고 기뻐했다고 아시안프로골프투어는 전했다.

조민탄 아시아프로골프투어 커미셔너는 "USGA가 아시안 투어를 인정해줘서 감사하다"면서 "김주형은 이런 대접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7203 '이재성 70분' 마인츠, 우니온 베를린에 1-3 패배 축구 2022.02.27 644
7202 심장마비로 쓰러졌던 에릭센, EPL 경기 출전…8달 만에 복귀전 축구 2022.02.27 639
7201 [우크라 침공] 꼬리 내린 국제배구연맹 '6∼7월 VNL 러시아서 개최 안해' 농구&배구 2022.02.27 531
7200 사우디골프리그 편들었던 미컬슨, 후원사들 계약 중단에 '난감' 골프 2022.02.27 635
7199 러시아 재벌 아브라모비치, EPL 첼시 구단 관리권 넘긴다 축구 2022.02.27 630
7198 케인과 37골 합작한 손흥민 "대단한 영광…더 중요한 것은 승리" 축구 2022.02.27 630
7197 18골 주고 19골 받고…EPL 최고 공격콤비 우뚝 선 손·케인 듀오 축구 2022.02.27 584
7196 EPL 최다 37골 합작한 케인·손흥민, MVP 투표도 나란히 1·2위 축구 2022.02.27 598
7195 '이강인 교체 출전' 마요르카, 발렌시아에 0-1로 져 2연패 축구 2022.02.27 582
7194 샬케 이동경 발등뼈 골절…카를스루에 최경록은 리그 5호골(종합) 축구 2022.02.26 593
7193 쏘니 넣고 케인 돕고 37골 합작 신기록…토트넘, 리즈 4-0 완파(종합) 축구 2022.02.26 631
7192 손흥민, 리그 10호골 폭발…케인과 37골 합작 신기록 축구 2022.02.26 621
7191 샬케 이동경 발등뼈 골절 부상…"몇 주 결장할 것" 축구 2022.02.26 599
7190 원맨쇼 펼친 '울산의 신형엔진' 아마노 "무조건 이기고 싶었다" 축구 2022.02.26 620
7189 [우크라 침공] 폴란드, 3월 러시아와 월드컵 플레이오프 경기 거부 축구 2022.02.26 6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