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소식] 이보미, 브리지스톤 볼 사용 계약

[골프소식] 이보미, 브리지스톤 볼 사용 계약

링크핫 0 561 2022.03.03 14:02
공의 방향을 쫓는 이보미.
공의 방향을 쫓는 이보미.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보미(34)가 이번 시즌부터 브리지스톤 볼로 경기에 나선다.

브리지스톤 골프 국내 판매를 맡은 석교상사는 이보미와 브리지스톤 볼 사용 계약을 했다고 3일 밝혔다.

이보미가 사용하는 볼은 브리지스톤 '투어B XS' 볼이다.

이보미는 "멀리 날아갈 뿐 아니라 스핀 성능이 뛰어나며 터치 감각이 부드럽다"고 평가했다.

일본여자프로골프투어 통산 21승을 거둔 이보미는 3일 개막한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토너먼트에 출전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7403 임성재, 아놀드파머 파머 인비테이셔널 1R 4언더파 공동 5위(종합) 골프 2022.03.04 618
7402 '효자' 제이슨 데이 모친상…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기권 골프 2022.03.04 634
7401 대전에서 류현진 만난 푸이그 "언어는 달라도 통하는 사이"(종합) 야구 2022.03.04 565
7400 "고교 야구부 감독 갑질"…코치들 노동 당국에 진정 야구 2022.03.04 537
7399 한국배구연맹, 프로 출신 3명 '유소년 배구교실' 강사로 채용 농구&배구 2022.03.04 505
7398 문동주·김도영·이재현·김동준 등 KBO리그에 떠오르는 샛별 야구 2022.03.04 597
7397 임성재, 아놀드파머 파머 인비테이셔널 1R 4언더파 공동 5위 골프 2022.03.04 629
7396 시속 167㎞ 타구 맞은 좀브로, 마운드 복귀 "기적이다" 야구 2022.03.04 531
7395 배상문·강성훈, PGA 푸에르토리코 오픈 1R 3언더파 공동 14위 골프 2022.03.04 645
7394 MLB 노사, 협상 재개…90분 동안 핵심 관계자 2대 2 협상 야구 2022.03.04 587
7393 대전에서 만난 류현진과 푸이그…여전히 장난스러운 절친 야구 2022.03.04 588
7392 [프로배구 중간순위] 3일 농구&배구 2022.03.03 452
7391 인삼공사, 페퍼와의 6번째 맞대결도 승리…준PO행 실낱 희망 농구&배구 2022.03.03 435
7390 [프로배구 전적] 3일 농구&배구 2022.03.03 492
7389 프로농구 2위 kt, LG 잡고 3연승…허훈 시즌 첫 더블더블 농구&배구 2022.03.03 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