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 2022년 캐치프레이즈 '포효하라'로 확정

프로야구 KIA 2022년 캐치프레이즈 '포효하라'로 확정

링크핫 0 635 2022.03.07 10:14
KIA 타이거즈 2022년 캐치프레이즈
KIA 타이거즈 2022년 캐치프레이즈

[KIA 타이거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2022년 구단 캐치프레이즈를 '포효하라_Always KIA TIGERS'로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KIA 구단은 '포효하라'는 호랑이해를 맞아 타이거즈 선수와 코칭스태프, 프런트 등 모든 구성원이 명문 구단의 위상을 되찾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담은 문구라고 말했다.

여기에 '언제나 팬과 함께, 흩어지지 않는 하나의 팀워크로 나아간다'는 의미로 'Always KIA TIGERS'를 합쳤다고 설명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7608 프로야구 롯데, 선수 8명 코로나19 확진 야구 2022.03.08 556
7607 K리그, 바른세상병원과 3년 연속 공식 지정병원 협약 축구 2022.03.08 681
7606 SK 최준용, 프로농구 5라운드 MVP…시즌 두 번째 수상 농구&배구 2022.03.08 456
7605 포포비치 샌안토니오 감독, NBA 역대 최다 타이 1천335승 농구&배구 2022.03.08 496
7604 [골프소식] 한국골프연습장협회 골프지도자 선발전 개최 골프 2022.03.08 658
7603 프로야구 두산, 코로나19 확진 13명…9일 평가전 취소 야구 2022.03.08 1132
7602 [우크라 침공] 국제배구연맹, 러시아 퇴출 작업 시작…개최·출전 금지 농구&배구 2022.03.08 484
7601 협상은 협상·준비는 준비…MLB 합동 캠프로 몰려드는 선수들 야구 2022.03.08 598
7600 미국서도 무산된 류현진-김광현 선발 맞대결…2024년 이후 가능 야구 2022.03.08 576
7599 일일 강사로 나선 류현진…한화 투수들에게 30분간 강연 야구 2022.03.08 578
7598 김광현 KBO 최초 연봉 30억 돌파…이대호·추신수 넘었다 야구 2022.03.08 556
7597 MLB 사무국 "9일까지 노사 합의안 나와야 162경기 정상 진행" 야구 2022.03.08 599
7596 일일 강사로 나선 류현진…한화 투수들에게 "절대 도망가지 마"(종합) 야구 2022.03.08 499
7595 [우크라 침공] 우크라이나 vs 스코틀랜드 월드컵 축구 PO 연기 축구 2022.03.08 666
7594 김원형 "선수·코치로 같이 뛴 광현이가 와서 너무 좋습니다" 야구 2022.03.08 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