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함' 증명한 김하성, MLB 시즌 마치고 9일 귀국

'건강함' 증명한 김하성, MLB 시즌 마치고 9일 귀국

링크핫 0 247 2025.10.03 03:21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빅리그에서 5번째 시즌을 보낸 김하성(29·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귀국한다.

김하성의 국내 매니지먼트사 서밋매니지먼트는 김하성이 9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 시즌을 앞두고 탬파베이 레이스와 계약한 김하성은 재활을 마치고 7월에야 빅리그에 복귀했다.

탬파베이에서는 24경기 타율 0.214, 2홈런, 5타점으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그러나 애틀랜타로 이적한 뒤에는 24경기 타율 0.253, 3홈런, 12타점으로 활약해 다음 시즌 전망을 밝혔다.

김하성의 올 시즌 성적은 48경기 타율 0.234(171타수 40안타), 5홈런, 17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649다.

김하성은 귀국 후 잠시 휴식한 뒤 곧바로 개인 훈련에 돌입해 내년 시즌을 준비한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0816 [프로축구 중간순위] 4일 축구 2025.10.05 232
60815 [프로축구 광주전적] 대구 3-2 광주 축구 2025.10.05 225
60814 [KLPGA 최종순위]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골프 2025.10.05 221
60813 '백승호 풀타임' 버밍엄, '승격팀 대결'서 렉섬과 1-1 무승부 축구 2025.10.05 239
60812 [프로야구 최종순위] 4일 야구 2025.10.05 233
60811 2골 1도움 세징야 '10-10' 가입…K리그1 대구, 광주에 3-2 승리 축구 2025.10.05 235
60810 판정에 뿔난 포옛 감독, SNS에 "페널티도 아니고 VAR도 안 하고" 축구 2025.10.05 231
60809 [표] 2025년 프로야구 투타 개인 기록 순위 야구 2025.10.05 221
60808 KLPGA 특급 신인 김민솔, '공격 골프'로 시즌 2승 골프 2025.10.05 232
60807 김주형, 우승 경쟁 시동…2R 3타차 공동 5위 골프 2025.10.05 229
60806 '4연속 꼴찌' 삼성, 외곽포 화력으로 2경기 만에 시즌 첫 승리(종합) 농구&배구 2025.10.05 225
60805 두산 양의지, 6년 만에 타격왕 등극…라일리·폰세 공동 다승왕 야구 2025.10.05 218
60804 두 번째 '10-10' 가입…K리그1 잔류 불씨 살리는 대구 세징야 축구 2025.10.05 208
60803 '없던 일' 돼가는 유럽 축구계 이스라엘 퇴출 움직임 축구 2025.10.05 203
60802 [프로농구 안양전적] 정관장 69-48 소노 농구&배구 2025.10.05 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