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정우·강예린, 남녀 프로골프 선수 부부 탄생…19일 결혼

함정우·강예린, 남녀 프로골프 선수 부부 탄생…19일 결혼

링크핫 0 669 2022.03.17 11:01
함정우(왼쪽)와 강예린
함정우(왼쪽)와 강예린

[SIG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서 통산 2승을 거둔 함정우(28)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선수인 강예린(28)이 19일 결혼한다.

함정우의 매니지먼트 회사인 SIG는 "함정우와 강예린이 19일 충남 천안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17일 밝혔다.

함정우는 KPGA 투어에서 2승을 거뒀고 2018년 신인상인 명출상 수상자다. 또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연속 상금 순위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 강예린은 지난해 KLPGA 정규 투어에 데뷔해 상금 순위 48위에 올랐다.

6년간 연애 끝에 결혼하는 함정우는 "예비 신부는 따뜻하고 배려 깊은 사람"이라며 "앞으로 서로 아끼고 위하는 마음으로 행복한 가정을 꾸리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8138 차가운 반대 여론에도 키움 단장 "강정호에 기회 주고 싶었다" 야구 2022.03.18 565
8137 노승열, 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 1R 69위…강성훈 하위권(종합) 골프 2022.03.18 587
8136 이해할 수 없는 키움의 판단…강정호 복귀해도 올 시즌 못 뛴다 야구 2022.03.18 615
8135 프로야구 키움, '음주운전' 파문 강정호와 계약…최저연봉 지급 야구 2022.03.18 518
8134 '베이 51점 폭발' NBA 디트로이트, 올랜도 격파하고 4연패 탈출 농구&배구 2022.03.18 492
8133 프로야구 키움, '음주운전' 파문 강정호와 계약…최저연봉 지급(종합) 야구 2022.03.18 557
8132 홍원기 키움 감독 "송성문 지켜볼 것…'중심타선 연결'이 중요" 야구 2022.03.18 568
8131 울산 아마노, K리그 2022시즌 첫 '가장 역동적인 골' 수상 축구 2022.03.18 653
8130 벤투호 합류 앞둔 손흥민, EPL 4위 경쟁하는 웨스트햄과 격돌 축구 2022.03.18 622
8129 넥센타이어, 맨시티 주최 온라인 축구게임 공식후원 축구 2022.03.18 647
8128 대구FC 김희승 '경고누적 퇴장' 오심…20일 수원FC전 출전 가능 축구 2022.03.18 705
8127 이란전 6만 관중 카드섹션 응원…축구대표팀 경기서 3년5개월만 축구 2022.03.18 681
8126 이동준 소속팀 헤르타 감독 코로나19 확진…사령탑 복귀전 연기 축구 2022.03.18 703
8125 BNK부산은행, 롯데자이언츠 가을야구 정기예금 출시 야구 2022.03.18 601
8124 부상으로 교체됐던 황희찬, 리즈전 출전 가능…벤투호도 '휴∼' 축구 2022.03.18 5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