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왕E&C, KLPGA 골프단 창단…김유빈·유지나·김지연 영입

태왕E&C, KLPGA 골프단 창단…김유빈·유지나·김지연 영입

링크핫 0 597 2022.03.16 13:36
태왕아너스 골프단 창단식. 왼쪽부터 김지연, 유지나, 노기원 회장, 김유빈.
태왕아너스 골프단 창단식. 왼쪽부터 김지연, 유지나, 노기원 회장, 김유빈.

[태왕E&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건설회사 태왕E&C가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선수들로 구성된 '태왕아너스 골프단'을 16일 창단했다.

태왕아너스 골프단은 2021시즌 KLPGA 정규투어에서 홀인원 최다 기록(2회)을 작성한 김유빈과 올 시즌 KLPGA 정규투어 신인왕을 노리는 유지나와 김지연 등으로 구성됐다.

KLPGA 정규투어 3년 차인 김유빈은 올 시즌 풀시드를 확보해 생애 첫 우승에 도전한다.

노기원 태왕E&C 회장은 "선수들이 태왕아너스 골프단 소속으로 자부심과 함께 실력과 인품을 두루 겸비한 스타 골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8243 [프로축구2부 부천전적] 부천 2-0 광주 축구 2022.03.20 662
8242 [프로농구 대구전적] 한국가스공사 81-77 LG 농구&배구 2022.03.20 532
8241 [프로야구 대구전적] 삼성 6-3 두산 야구 2022.03.20 560
8240 정민규, 1군 무대 첫 홈런…한화, 시범경기 3연승 야구 2022.03.20 471
8239 지난해 MVP 미란다, 불안한 시범경기 첫 등판 '2이닝 3실점' 야구 2022.03.20 588
8238 프로축구 수원FC 이승우, 6번째 경기만에 K리그 데뷔골 축구 2022.03.20 649
8237 레반도프스키, 5번째 분데스리가 30골 돌파…뮐러와 어깨 나란히 축구 2022.03.20 687
8236 프로농구 오리온, 21일 홈 경기에 '고양특례시 데이' 행사 농구&배구 2022.03.20 498
8235 한화 김민우, 키움전 5이닝 노히트…두 번째 등판서 퍼펙트 피칭 야구 2022.03.20 565
8234 프로축구 대구 가마 감독 "에드가 시즌아웃…김진혁은 코로나19" 축구 2022.03.20 674
8233 '유틸리티 야수' 김태연의 성장, 유연해진 한화 라인업 야구 2022.03.20 651
8232 여자농구 하나원큐, 21일 홈 경기에 'ESG 데이' 행사 개최 농구&배구 2022.03.20 505
8231 팀 패배에도 빛난 '킹' 제임스, 칼 말론 넘어 NBA 통산 득점 2위 농구&배구 2022.03.20 553
8230 2021년 WS MVP 솔레르, 마이애미와 3년 3천600만달러 계약 야구 2022.03.20 553
8229 김원형 감독 "김광현 공 괜찮아…개막시리즈 등판은 쉽지않다" 야구 2022.03.20 5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