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이동욱 감독, 코로나19 확진…강인권 코치가 대신 지휘

NC 이동욱 감독, 코로나19 확진…강인권 코치가 대신 지휘

링크핫 0 584 2022.03.22 19:38
경기 지켜보는 이동욱 감독
경기 지켜보는 이동욱 감독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이동욱 감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NC 관계자는 22일 "이동욱 감독은 오늘 오전 코로나19 유전자증폭(PCR)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격리에 들어갔다"며 "강인권 수석코치가 이 감독을 대신해 일주일 동안 팀을 지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NC 관계자는 "이동욱 감독 외에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으며, 선수단은 정상적으로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8643 K리그2 광주, 충남아산 2-1 꺾고 선두권 노크…헤이스 결승골 축구 2022.03.26 716
8642 [프로축구2부 광주전적] 광주 2-1 충남아산 축구 2022.03.26 708
8641 [프로배구 중간순위] 26일 농구&배구 2022.03.26 518
8640 프로농구 SK, LG에 져 정규리그 1위 확정 '또 다음 기회에' 농구&배구 2022.03.26 452
8639 KB손보 케이타, 22점 더하면 역대 최다득점 '레오 기록' 넘는다 농구&배구 2022.03.26 502
8638 [프로농구 창원전적] LG 80-75 SK 농구&배구 2022.03.26 492
8637 [프로배구 전적] 26일 농구&배구 2022.03.26 524
8636 타이거 우즈가 마스터스 출전?…불참 통보 않아 골프 2022.03.26 627
8635 [프로야구 고척전적] NC 1-1 키움 야구 2022.03.26 532
8634 원두재, 벤투호 갔다가 '6주 아웃' 부상 소집해제…울산은 울상 축구 2022.03.26 728
8633 NBA 애틀랜타, GSW 잡고 플레이인 굳히기…영 33점 폭발 농구&배구 2022.03.26 504
8632 정규리그 1위에 1승 남은 SK, 코로나19 때문에 선수 9명만 남아 농구&배구 2022.03.26 513
8631 연속 60대 타수 행진 중단 고진영 "후회 없다…언더파에 만족" 골프 2022.03.26 654
8630 샌디에이고 김하성, '전 NC' 라이트와 빈볼 신경전 야구 2022.03.26 517
8629 SSG 이태양 "딸 보며 동기부여…직구 평균 구속 더 올랐으면" 야구 2022.03.26 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