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윤석열 당선인, 허구연 KBO 총재에 축하 난

문재인 대통령·윤석열 당선인, 허구연 KBO 총재에 축하 난

링크핫 0 581 2022.03.30 15:53
문대통령·윤당선인, 허구연 KBO 총재에 축하 난
문대통령·윤당선인, 허구연 KBO 총재에 축하 난

[KBO 사무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29일 취임한 허구연 한국야구위원회(KBO) 신임 총재에게 축하 난을 보냈다.

KBO 사무국은 문 대통령이 30일 청와대 인사를 통해 허 총재에게 취임 축하 난을 보내왔다고 알렸다.

윤 당선인은 전날 취임식 때 축하 난을 먼저 보냈다.

허 총재는 청와대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각각 야구 명문 경남고와 충암고를 나온 문 대통령과 윤 당선인은 열렬한 야구광으로 잘 알려졌다.

문 대통령은 19대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한 2017년, 10월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1차전에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라 현직 대통령으로는 역대 5번째로 시구했다.

윤 당선인은 검사로 지방 근무를 할 때 해당 지역 연고 프로야구단을 응원해왔으며 개인적으로는 두산 팬이라고 국민의힘 대선 본부가 소개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9168 [PGA 최종순위] 발레로 텍사스 오픈 골프 2022.04.04 765
9167 벙커샷 이글 김시우, PGA 투어 텍사스오픈 13위…우승은 스펀 골프 2022.04.04 639
9166 MLB 샌디에이고, 왼손 선발 요원 머나이아 영입 야구 2022.04.04 609
9165 우즈 "마스터스 개막 임박해서 출전 여부 정하겠다" 골프 2022.04.04 632
9164 KB손보 새 역사 쓴 후인정 감독 "챔프전의 화두는 서브" 농구&배구 2022.04.03 497
9163 케이타 "나를 잠시 막을 순 있지만, 완전히 멈추게 할 순 없어" 농구&배구 2022.04.03 534
9162 케이타, 트리플크라운 맹폭…KB, 한전 꺾고 창단 첫 챔프전 진출 농구&배구 2022.04.03 590
9161 [프로배구 PO 전적] KB손해보험 3-1 한국전력 농구&배구 2022.04.03 427
9160 프로농구 한국가스공사 6강 PO 막차 탑승…LG 7위 확정(종합) 농구&배구 2022.04.03 501
9159 [프로농구 중간순위] 3일 농구&배구 2022.04.03 531
9158 [프로농구 창원전적] KCC 74-68 LG 농구&배구 2022.04.03 548
9157 [프로농구 대구전적] 한국가스공사 102-85 KGC인삼공사 농구&배구 2022.04.03 549
9156 [부고] 허재(전 농구 국가대표 감독)씨 모친상 농구&배구 2022.04.03 560
9155 [프로축구 중간순위] 3일 축구 2022.04.03 686
9154 프로축구 성남, 수원FC에 4-3 진땀승…포항·서울은 무승부(종합) 축구 2022.04.03 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