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플러, 세계 1위…50위 이내 지킨 5명, 마스터스 티켓

셰플러, 세계 1위…50위 이내 지킨 5명, 마스터스 티켓

링크핫 0 646 2022.03.28 12:09
아내와 우승의 기쁨을 나누는 셰플러.
아내와 우승의 기쁨을 나누는 셰플러.

[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가 8개월 만에 바뀌었다.

28일 발표된 주간 세계랭킹에서 이날 델 테크놀로지스 매치 플레이에서 우승한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

2021년 7월부터 36주 동안 1위를 지킨 욘 람(스페인)은 2위로 내려앉았다.

5위였던 셰플러가 1위로 올라서면서 콜린 모리카와(미국), 빅토르 호블란(노르웨이), 패트릭 캔틀레이(미국)은 1계단씩 내려와 3∼5위가 됐다.

델 매치에서 4위를 차지한 더스틴 존슨(미국)은 11위에서 8위로 올라서면서 1주 만에 10위 이내로 복귀했다.

26위 임성재(24), 54위 김시우(27)는 거의 변화가 없었다.

이날까지 세계랭킹 50위 이내를 지킨 34위 토마스 피터르스(덴마크), 40위 해럴드 바너3세(미국), 41위 세이머스 파워(아일랜드), 42위 러셀 헨리(미국), 47위 그리고 캐머런 영(미국)은 마스터스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

바너3세와 파워, 영은 이번에 처음 마스터스에 출전하는 기쁨을 누리게 됐다.

마스터스 출전권은 이제 4월 4일 끝나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 우승자에게 주는 1장만 남았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9198 여자프로배구 GS칼텍스, 내부 FA 안혜진·유서연과 잔류 계약 농구&배구 2022.04.04 668
9197 우즈 "마스터스 개막 임박해서 출전 여부 정하겠다"(종합) 골프 2022.04.04 713
9196 김효주, LPGA 투어 셰브론 챔피언십 8위…'호수의 여인'은 컵초(종합) 골프 2022.04.04 603
9195 [경남소식] NH농협은행·NC다이노스, '2022시즌 메인스폰서십' 협약 야구 2022.04.04 587
9194 코로나·부상 악재 겹쳤지만…다시 시작하는 벨호, 파주 소집 축구 2022.04.04 706
9193 지소연, 코로나19 확진…여자축구 대표팀 합류 불발(종합) 축구 2022.04.04 738
9192 [프로야구] 5일 선발투수 야구 2022.04.04 553
9191 대한항공의 관록 vs KB손해보험의 기세…남자배구 챔프전 빅뱅 농구&배구 2022.04.04 500
9190 NC 손아섭, 고교 야구부에 6천만원 상당 용품 지원 야구 2022.04.04 565
9189 판할 네덜란드 축구 감독, 암 투병 사실 공개…"선수들은 몰라" 축구 2022.04.04 739
9188 K리그1 성남 영건 전성수 '3월 영플레이어' 선정 축구 2022.04.04 739
9187 K리그 복귀 추진하는 황인범, 루빈 카잔과 여름까지 계약 중단 축구 2022.04.04 673
9186 하나금융그룹, 프로골퍼 박은신·박혜준·봉승희와 후원 계약 골프 2022.04.04 684
9185 [LPGA 최종순위] 셰브론 챔피언십 골프 2022.04.04 679
9184 김효주, LPGA 투어 셰브론 챔피언십 8위…'호수의 여인'은 컵초 골프 2022.04.04 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