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현대모비스, 4번째 연고 선수 박지오 지명

프로농구 현대모비스, 4번째 연고 선수 박지오 지명

링크핫 0 474 2022.03.27 15:58
현대모비스, 연고 선수로 박지오 지명
현대모비스, 연고 선수로 박지오 지명

[울산 현대모비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구단의 4번째 연고 선수로 박지오(13·휘문중)를 지명했다.

현대모비스는 26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홈 경기에서 연고 선수 지명 행사를 진행했다.

현대모비스 유소년 클럽 소속인 박지오는 빠른 스피드와 득점력을 보유해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받았으며, 2019년 김건하(화봉중), 2021년 최재영, 황서진(이상 금명중)에 이어 4번째로 현대모비스 연고 지명 선수가 됐다.

연고 선수로 지명된 박지오는 앞으로 현대모비스의 지원을 받고, 고등학교 졸업 후 별도의 드래프트 없이 팀에 입단할 기회를 얻는다.

박지오는 "양동근 코치를 좋아한다"며 "양동근 코치처럼 수비, 패스, 슛 등 가드로서 모든 역량을 갖추고 싶다"는 각오를 전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8763 롯데 마운드, 4경기 연속 2실점 이하…삼성과 2-2 무승부(종합2보) 야구 2022.03.28 488
8762 KIA 나성범, 헤드샷 맞고 교체…보호대 강타 야구 2022.03.28 486
8761 암울한 한화 마운드, 개막 앞두고 '뭇매'…깊어지는 고민 야구 2022.03.28 513
8760 NC 신인 조민석, 잠실서 처음으로 던진 뒤 "자신감 생겼다" 야구 2022.03.28 494
8759 여자축구, 다음달 9일 베트남과 친선전…지소연·이금민 출격 축구 2022.03.28 697
8758 LG 타선, 한화 5선발 후보 김기중·남지민 난타…15-1 대승(종합) 야구 2022.03.28 524
8757 [프로야구 대전전적] LG 15-1 한화 야구 2022.03.28 531
8756 [프로야구 고척전적] kt 0-0 키움 야구 2022.03.28 543
8755 '기록의 사나이' 푸홀스, MLB 세인트루이스로 11년 만에 복귀 야구 2022.03.28 512
8754 두산 최원준, NC 송명기와 선발 대결서 판정승 야구 2022.03.28 501
8753 2022시즌 K리그 855명 선수 등록…강원 최다 50명 축구 2022.03.28 682
8752 NBA 피닉스, 동·서부 1위 대결서 필라델피아 격파…8연승 질주 농구&배구 2022.03.28 552
8751 프로농구 인기상도 '형제 대결'…중간집계 1위 허웅·2위 허훈 농구&배구 2022.03.28 436
8750 여자농구 박지수 정규리그 MVP '만장일치' 2연패…올해도 7관왕(종합) 농구&배구 2022.03.28 475
8749 스릭슨 투어 29일 개막…국내 골프 투어 티오프 골프 2022.03.28 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