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잇슈] 2022년 4월 1일 금요일

[저녁잇슈] 2022년 4월 1일 금요일

링크핫 0 525 2022.04.01 16:30
[저녁잇슈] 2022년 4월 1일 금요일 - 1

[저녁잇슈] 2022년 4월 1일 금요일 - 2

[저녁잇슈] 2022년 4월 1일 금요일 - 3

[저녁잇슈] 2022년 4월 1일 금요일 - 4

[저녁잇슈] 2022년 4월 1일 금요일 - 5

● 4일부터 2주간 '10명·자정까지'…"안정시 실내마스크외 거리두기 해제"

다음주 월요일부터 2주간 사적모임 최대 인원은 8명에서 10명으로 확대되고, 식당·카페 등의 영업시간은 오후 11시에서 자정까지로 늘어납니다. 정부는 2주간 코로나19 유행이 확연히 감소세로 전환하고, 위중증 환자와 의료체계가 안정적으로 관리된다면 '실내 마스크 착용' 등 핵심 수칙을 제외한 모든 조치 해제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주 뒤 거리두기 조치가 해제되더라도 확진자의 '7일 자가격리' 의무와 기간은 유지됩니다. ☞ 관련 기사 더 보기

● 공군 KT-1 2대 훈련 중 공중 충돌…"3명 순직·1명 실종"

오늘 오후 1시 37분께 경남 사천에 있는 공군 제3훈련비행단 남쪽 약 6km 지점 상공에서 훈련 중이던 KT-1 기본훈련기 2대가 충돌해 추락했습니다. 공군은 "KT-1 훈련기 2대에선 비상탈출이 이뤄졌지만, 조종사 3명은 순직했고 1명은 실종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사고 현장 주변에 민가가 있으나 확인된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출범 40주년 프로야구 내일 개막…팀당 144경기 대장정 오른다

올해로 출범 40주년을 맞는 프로야구가 내일 오후 2시 팀당 144경기 대장정의 첫발을 뗍니다. 올해는 거리두기 완화로 2년 만에 관중석 100%를 모두 채울 수 있습니다.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 SSG 랜더스의 공식 개막전에선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 대신 어린이 팬이 개막 선언을 하고,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개막전에선 박철순, 김형석, 홍성흔, 더스틴 니퍼트가 동반 시구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립니다. ☞ 관련 기사 더 보기

● "뇌경색 후 5년 내 심장 합병증 나타날 수도"

뇌경색 생존자는 5년 안에 관상동맥 질환, 심방세동, 심부전, 심실부정맥 등 심장 건강에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뇌졸중 후 5년 내 이러한 심장 합병증을 겪은 환자는 합병증에 따른 사망 위험도 심혈관 합병증을 겪지 않은 환자보다 현저히 높았습니다. 영국 연구팀이 뇌경색 환자 36만5천383명의 뇌경색 후 5년간의 전자 의료기록을 분석한 결과입니다.

● 주말 아침은 '쌀쌀'…낮 기온 오르며 일교차 커

이번 주말에는 아침은 쌀쌀하고 낮에는 기온이 오르며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토요일인 내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은 -2∼7도, 낮 최고기온은 11∼17도로 예보됐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손수빈 크리에이터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9408 [부고] 박철우(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코치)씨 모친상(종합) 야구 2022.04.07 572
9407 [부고] 박철우(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코치)씨 모친상 야구 2022.04.07 547
9406 7G 무승 서울 vs 6G 무승 수원…K리그1 '슬퍼매치'가 돌아왔다 축구 2022.04.07 720
9405 [부고] 양상민(프로축구 수원 삼성 선수)씨 부친상 축구 2022.04.07 753
9404 골프인구 급증에 유통가도 시장 공략 강화…상품 수요도 다양화 골프 2022.04.07 656
9403 피츠버그 박효준, MLB 진출 7년 만에 개막전 로스터 합류 야구 2022.04.07 578
9402 '이재성 52분' 마인츠, 아우크스부르크에 져 2경기 무승 축구 2022.04.07 734
9401 '토트넘 해결사' 손흥민, EPL 파워랭킹 2위…더브라위너 1위 축구 2022.04.07 727
9400 뱀뱀, 미국 NBA 경기 하프타임 공연…"기대되고 설레" 농구&배구 2022.04.07 494
9399 [부고] 김병권(프로축구 서울 이랜드 대표이사)씨 모친상 축구 2022.04.07 788
9398 "맨유, 새 사령탑에 텐 하흐 감독 가닥…포체티노보다 선호" 축구 2022.04.07 806
9397 3년 만에 열린 마스터스 파3 콘테스트 '악천후로 파행'(종합) 골프 2022.04.07 661
9396 노경은·오원석 기대 이상 역투…'우승 후보' SSG 출발이 좋다 야구 2022.04.07 544
9395 마라도나 '신의 손' 경기 유니폼, 경매에 나와…60억원 넘을 듯 축구 2022.04.07 725
9394 '벤제마 해트트릭' R 마드리드, UCL 8강 1차전서 첼시 3-1 제압 축구 2022.04.07 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