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열 공동38위…이틀 연속 6타씩 줄인 마틴 선두

노승열 공동38위…이틀 연속 6타씩 줄인 마틴 선두

링크핫 0 584 2022.03.26 07:51
노승열의 드라이버 스윙.
노승열의 드라이버 스윙.

[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노승열(31)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코랄레스 푼타카나 챔피언십(총상금 370만 달러) 이틀째 경기에서도 상위권 진입의 실마리를 잡지 못했다.

노승열은 26일(한국시간) 도미니카공화국 푼타카나의 코랄레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적어냈다.

버디 3개에 보기 2개를 곁들인 노승열은 공동38위(2언더파 142타)로 3라운드를 맞는다.

이틀 연속 6언더파 66타를 친 벤 마틴(미국)이 선두(12언더파 132타)로 2라운드를 마쳤다.

마틴은 2014년 슈라이너스 호스피털스 포 칠드런 오픈 우승 이후 8년 만에 통산 2승째를 바라보게 됐다.

알렉스 스몰리(미국)가 2타차 2위에 자리 잡았다.

강성훈(35)은 2라운드 합계 3오버파 147타로 컷 탈락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8647 [여자농구 청주전적] 신한은행 83-77 KB 농구&배구 2022.03.26 465
8646 '젊은 피' 최준용·고승민·조세진 활약한 롯데, 선두 LG 대파 야구 2022.03.26 421
8645 [프로야구 시범경기 중간순위] 26일 야구 2022.03.26 431
8644 [프로야구 잠실전적] 롯데 6-1 LG 야구 2022.03.26 474
8643 K리그2 광주, 충남아산 2-1 꺾고 선두권 노크…헤이스 결승골 축구 2022.03.26 644
8642 [프로축구2부 광주전적] 광주 2-1 충남아산 축구 2022.03.26 640
8641 [프로배구 중간순위] 26일 농구&배구 2022.03.26 447
8640 프로농구 SK, LG에 져 정규리그 1위 확정 '또 다음 기회에' 농구&배구 2022.03.26 393
8639 KB손보 케이타, 22점 더하면 역대 최다득점 '레오 기록' 넘는다 농구&배구 2022.03.26 435
8638 [프로농구 창원전적] LG 80-75 SK 농구&배구 2022.03.26 440
8637 [프로배구 전적] 26일 농구&배구 2022.03.26 447
8636 타이거 우즈가 마스터스 출전?…불참 통보 않아 골프 2022.03.26 561
8635 [프로야구 고척전적] NC 1-1 키움 야구 2022.03.26 461
8634 원두재, 벤투호 갔다가 '6주 아웃' 부상 소집해제…울산은 울상 축구 2022.03.26 667
8633 NBA 애틀랜타, GSW 잡고 플레이인 굳히기…영 33점 폭발 농구&배구 2022.03.26 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