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흥국생명, FA 세터 김다솔과 연봉 1억1천만원 계약

프로배구 흥국생명, FA 세터 김다솔과 연봉 1억1천만원 계약

링크핫 0 596 2022.04.01 14:18
흥국생명과 FA 계약하고 팀에 잔류한 세터 김다솔
흥국생명과 FA 계약하고 팀에 잔류한 세터 김다솔

[한국배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이 자유계약선수(FA) 세터 김다솔(25)과 계약했다.

흥국생명은 2015-2016시즌 데뷔 이래 처음으로 FA 자격을 얻은 김다솔과 계약기간 3년, 연봉 1억1천만원, 옵션 1천만원에 계약했다고 1일 발표했다.

김다솔은 2021-2022시즌 후 흥국생명에서 FA가 된 유일한 선수다.

이로써 시즌 직후 FA 시장에 나온 7개 구단 13명 중 리베로 임명옥(한국도로공사), 세터 이고은(페퍼저축은행), 김다솔 등 세 명이 계약을 마쳤다.

나머지 FA 선수 10명은 6일 오후 6시까지 모든 구단과 협상할 수 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9147 팬들과의 작별…유희관 "두산 유희관이라고 말하는 마지막 자리" 야구 2022.04.03 545
9146 [프로야구 수원전적] 삼성 6-5 kt 야구 2022.04.03 545
9145 SSG, 노경은 호투 속에 크론·최정·한유섬 '쾅·쾅·쾅' 야구 2022.04.03 477
9144 [프로야구 창원전적] SSG 4-1 NC 야구 2022.04.03 558
9143 [프로축구2부 중간순위] 3일 축구 2022.04.03 731
9142 '허율 결승골' K리그2 광주, 10명 싸운 경남에 2-1 역전승(종합) 축구 2022.04.03 692
9141 [프로축구2부 아산전적] 충남아산 1-0 부산 축구 2022.04.03 703
9140 프로농구 kt, SK와 '미리 보는 챔프전'서 승리…허훈 27점 농구&배구 2022.04.03 485
9139 [프로농구 서울전적] kt 90-81 SK 농구&배구 2022.04.03 481
9138 [프로야구 중간순위] 3일 야구 2022.04.03 525
9137 [프로야구 고척전적] 키움 4-3 롯데 야구 2022.04.03 493
9136 코로나19 집단감염 오산중 축구부, 검사 거부하다 결승전 몰수패 축구 2022.04.03 690
9135 프로축구 성남, 수원FC에 4-3 진땀승…뒤늦은 '시즌 첫 승' 축구 2022.04.03 704
9134 김재환, 결승 솔로포 폭발…두산, 한화 꺾고 2연승 야구 2022.04.03 498
9133 [프로야구 잠실전적] 두산 1-0 한화 야구 2022.04.03 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