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PO 진출 앞장선 김낙현, 프로농구 6라운드 MVP

가스공사 PO 진출 앞장선 김낙현, 프로농구 6라운드 MVP

링크핫 0 468 2022.04.08 16:31
한국가스공사 김낙현
한국가스공사 김낙현

[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의 가드 김낙현(27)이 2021-2022시즌 마지막 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8일 KBL에 따르면 김낙현은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6라운드 MVP 투표에서 총 유효 투표수 91표 중 40표를 얻어 이대성(오리온·32표)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김낙현이 라운드 MVP에 뽑힌 건 2020-2021시즌 1라운드 이후 약 1년 5개월 만이다.

6라운드 8경기에 출전한 김낙현은 평균 29분 57초를 뛰며 평균 14.6득점을 올렸다.

그는 올 시즌 전 라운드에서 평균 10득점 이상을 기록해 한국가스공사의 6강 플레이오프(PO) 진출에 앞장섰다.

더불어 이번 라운드에선 어시스트 평균 7.4개로 전체 선수 1위에 올랐고, 두 차례의 더블더블로 이 부문 국내 선수 1위를 차지했다.

6라운드 MVP로 선정된 김낙현은 기념 트로피와 200만원의 상금을 받는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9623 김종국 KIA 감독 "첫 안타 친 김도영, 부담 이겨내야" 야구 2022.04.10 547
9622 '개막 7연승' 김원형 SSG 감독 "작년에도 잠깐 1위…긴장해야" 야구 2022.04.10 545
9621 프로야구 LG 홍창기·NC 양의지·삼성 김상수, 나란히 1군 등록 야구 2022.04.10 532
9620 손흥민, EPL 2번째 해트트릭 폭발…17골로 득점 1위 3골 차 추격(종합) 축구 2022.04.10 680
9619 [부고] 이종명(전 청주문화원장)씨 별세(종합) 축구 2022.04.10 681
9618 졸전에 화난 호날두, 팬 전화기 패대기쳤다 SNS에 사과문 축구 2022.04.10 704
9617 네이마르·음바페, 나란히 해트트릭…파리 생제르맹 6-1 대승 축구 2022.04.10 787
9616 현대모비스 이우석 vs 오리온 이정현, PO서 신인왕 경쟁 2라운드 농구&배구 2022.04.10 484
9615 4타 잃다 5타 줄인 임성재, 마스터스 3R 5타차 3위(종합) 골프 2022.04.10 620
9614 마스터스 3R 3위 임성재 "최종일 욕심은 안 낼래요" 골프 2022.04.10 633
9613 '팬 퍼스트' 김광현, 마케팅 직접 주도…1승당 다양한 팬 서비스 야구 2022.04.10 552
9612 상대 선수 안아준 MLB 다저스 프리먼 "위로하고 싶었다" 야구 2022.04.10 560
9611 '몰아치기' 나선 손흥민…시즌 최다골 찍고 EPL 득점왕까지 가나 축구 2022.04.10 686
9610 이동준 또 벤치…헤르타, 우니온에 1-4 대패하고 강등권 머물러 축구 2022.04.10 700
9609 3골 폭발 손흥민, 시즌 11번째 킹 오브 더 매치…평점 10 '만점' 축구 2022.04.10 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