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김병권(프로축구 서울 이랜드 대표이사)씨 모친상

[부고] 김병권(프로축구 서울 이랜드 대표이사)씨 모친상

링크핫 0 739 2022.04.07 08:30

▲ 최정순 씨 별세, 김병권(프로축구 서울 이랜드 대표이사) 씨 모친상 = 7일, 전북 군산시 동군산병원 장례식장 2층 1호실, 발인 9일 오전 9시. ☎ 063-441-4444 (서울=연합뉴스)

Comments

번호   제목
9468 MLB 샌디에이고, 마무리투수 확보…패댁 내주고 로저스 영입 야구 2022.04.08 526
9467 '토레스 동점골' 바르셀로나, 프랑크푸르트와 1-1 무승부 축구 2022.04.08 691
9466 16개월 만에 필드 복귀 우즈 "아드레날린이 솟는다" 골프 2022.04.08 620
9465 김하성, 8번 타자 유격수로 MLB 개막전 첫 선발 출전 야구 2022.04.08 480
9464 마스터스 시타 플레이어, 사우디 골프 로고 달아 논란 골프 2022.04.08 636
9463 우즈는 '오뚝이'…무릎·허리 부상에 이어 자동차 사고까지 극복 골프 2022.04.08 624
9462 16개월 만에 돌아온 우즈…팬들은 박수와 함성으로 환영 골프 2022.04.08 648
9461 1년4개월 만에 복귀한 우즈, 마스터스 1언더파 '부활 예고' 골프 2022.04.08 612
9460 [프로야구 중간순위] 7일 야구 2022.04.07 490
9459 LG·SSG, 신나는 개막 5연승…꼴찌 한화, 맥없이 5연패(종합) 야구 2022.04.07 471
9458 [프로야구 잠실전적] 두산 6-5 삼성 야구 2022.04.07 525
9457 "슬라이더 노렸다" 롯데 신인 조세진, 그 이유가 놀라웠다 야구 2022.04.07 472
9456 SSG 이태양 "비시즌 때 '볼'던지는 훈련…커진 S존 활용에 도움" 야구 2022.04.07 550
9455 후인정 KB손보 감독 "꼭 우승하겠습니다…지켜봐 주십시오" 농구&배구 2022.04.07 488
9454 케이타 "3차전에 모든 걸 걸겠다…긴장하지 않는 게 내 스타일" 농구&배구 2022.04.07 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