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열, PGA 투어 푼타카나 챔피언십 첫날 공동 32위

노승열, PGA 투어 푼타카나 챔피언십 첫날 공동 32위

링크핫 0 524 2022.03.25 13:49
노승열
노승열

[로이터=연합뉴스] Mandatory Credit: Jasen Vinlove-USA TODAY Sports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노승열(31)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코랄레스 푼타카나 챔피언십(총상금 370만 달러) 첫날 공동 32위에 올랐다.

노승열은 25일(한국시간) 도미니카공화국 푼타카나의 코랄레스 골프클럽(파72·7천670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로 1언더파 71타를 쳤다.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 조엘 데이먼(미국) 등과 함께 공동 32위에 오른 노승열은 선두와 격차가 5타여서 남은 라운드에서 상위권 진입이 가능한 순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이 대회는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진행 중인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델 테크놀로지스 매치플레이와 같은 기간에 열리고 있다.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WGC 대회에 출전해, 중·하위권 선수들에게는 모처럼 우승 경쟁을 벌일 수 있는 무대다.

벤 마틴(미국)이 6언더파 66타로 단독 선두에 나섰고, 애덤 솅크(미국)가 5언더파 67타로 1타 차 단독 2위다.

2010년 US오픈 우승 경력이 있는 그레임 맥다월(북아일랜드)이 4언더파 68타로 공동 3위에 올랐다.

강성훈(35)은 3오버파 75타로 공동 97위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8580 프로축구 K리그2 안산, 김지안·박민준 영입 축구 2022.03.25 595
8579 부커 49점 피닉스, 7연승으로 NBA 서부 정규리그 1위 확정 농구&배구 2022.03.25 390
8578 6월 출범 슈퍼골프리그, 선수들에게 '출전 신청하라' 통지문 골프 2022.03.25 487
8577 [프로야구 잠실전적] LG 5-2 두산 야구 2022.03.25 378
8576 [프로야구 광주전적] KIA 7-1 키움 야구 2022.03.25 343
8575 UAE, 이라크에 덜미…29일 벤투호와 최종전서 '총력전 태세' 축구 2022.03.25 596
8574 한화 킹험, SSG 상대 4⅔이닝 2피안타 5탈삼진 무실점 호투 야구 2022.03.25 391
8573 미드필더 한승규, 1년여 만에 FC서울 복귀…계약기간 3년 축구 2022.03.25 641
8572 프로축구 대구FC, 브라질 출신 공격수 제카 영입 축구 2022.03.25 654
8571 청주 프로축구팀 창단 '급물살'…시의회 상임위 통과 축구 2022.03.25 588
열람중 노승열, PGA 투어 푼타카나 챔피언십 첫날 공동 32위 골프 2022.03.25 525
8569 [골프소식] 스릭슨 '반반 볼' 버라이어티 팩 출시 골프 2022.03.25 492
8568 임성재, 월드골프챔피언십 매치플레이 2차전서 미첼 제압 골프 2022.03.25 485
8567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 개막…6개팀 7개월간 120경기 야구 2022.03.25 372
8566 빅리그 612경기 등판…'좌완 불펜' 밀러, 은퇴 선언 야구 2022.03.25 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