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현대모비스, 4번째 연고 선수 박지오 지명

프로농구 현대모비스, 4번째 연고 선수 박지오 지명

링크핫 0 414 2022.03.27 15:58
현대모비스, 연고 선수로 박지오 지명
현대모비스, 연고 선수로 박지오 지명

[울산 현대모비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구단의 4번째 연고 선수로 박지오(13·휘문중)를 지명했다.

현대모비스는 26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홈 경기에서 연고 선수 지명 행사를 진행했다.

현대모비스 유소년 클럽 소속인 박지오는 빠른 스피드와 득점력을 보유해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받았으며, 2019년 김건하(화봉중), 2021년 최재영, 황서진(이상 금명중)에 이어 4번째로 현대모비스 연고 지명 선수가 됐다.

연고 선수로 지명된 박지오는 앞으로 현대모비스의 지원을 받고, 고등학교 졸업 후 별도의 드래프트 없이 팀에 입단할 기회를 얻는다.

박지오는 "양동근 코치를 좋아한다"며 "양동근 코치처럼 수비, 패스, 슛 등 가드로서 모든 역량을 갖추고 싶다"는 각오를 전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8727 LPGA 투어 루키 안나린, JTBC 클래식 3위…데뷔 최고 성적 골프 2022.03.28 558
8726 허구연 KBO 신임 총재 "적극적 팬 서비스·일탈행동 금지" 당부 야구 2022.03.28 410
8725 벤투호, UAE와 마지막 일전…최종예선 '무패 1위' 확정한다(종합) 축구 2022.03.28 598
8724 4월 10일 K리그1 수원FC-김천 경기, 오후 4시30분→3시 변경 축구 2022.03.28 668
8723 2년 연속 한국전력 최종전에 쏠린 눈…이번에는 봄배구 갈까 농구&배구 2022.03.28 396
8722 김성현, 콘페리투어 레이크 찰스 챔피언십 '연장 끝 준우승' 골프 2022.03.28 551
8721 벤투호, UAE와 마지막 일전…최종예선 '무패 1위' 확정한다 축구 2022.03.28 606
8720 셰플러, 작년 준우승 설욕하며 '매치킹'…시즌 3승 골프 2022.03.28 533
8719 [PGA 최종순위] 코랄레스 푼타카나 챔피언십 골프 2022.03.28 519
8718 레이미, PGA 푼타카나 챔피언십 제패…PGA 데뷔 후 첫 우승 골프 2022.03.28 528
8717 김하성, 올해 MLB 시범경기서 첫 멀티 히트 야구 2022.03.28 391
8716 '1위 결정전 역투' kt 쿠에바스, 삼성과 개막전 정조준 야구 2022.03.28 408
8715 [프로농구 중간순위] 27일 농구&배구 2022.03.27 434
8714 프로농구 kt, LG에 3점 차 신승…6연승으로 4강 PO 직행 확정(종합) 농구&배구 2022.03.27 359
8713 [프로농구 수원전적] kt 88-85 LG 농구&배구 2022.03.27 3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