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플러, 세계 1위…50위 이내 지킨 5명, 마스터스 티켓

셰플러, 세계 1위…50위 이내 지킨 5명, 마스터스 티켓

링크핫 0 532 2022.03.28 12:09
아내와 우승의 기쁨을 나누는 셰플러.
아내와 우승의 기쁨을 나누는 셰플러.

[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가 8개월 만에 바뀌었다.

28일 발표된 주간 세계랭킹에서 이날 델 테크놀로지스 매치 플레이에서 우승한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

2021년 7월부터 36주 동안 1위를 지킨 욘 람(스페인)은 2위로 내려앉았다.

5위였던 셰플러가 1위로 올라서면서 콜린 모리카와(미국), 빅토르 호블란(노르웨이), 패트릭 캔틀레이(미국)은 1계단씩 내려와 3∼5위가 됐다.

델 매치에서 4위를 차지한 더스틴 존슨(미국)은 11위에서 8위로 올라서면서 1주 만에 10위 이내로 복귀했다.

26위 임성재(24), 54위 김시우(27)는 거의 변화가 없었다.

이날까지 세계랭킹 50위 이내를 지킨 34위 토마스 피터르스(덴마크), 40위 해럴드 바너3세(미국), 41위 세이머스 파워(아일랜드), 42위 러셀 헨리(미국), 47위 그리고 캐머런 영(미국)은 마스터스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

바너3세와 파워, 영은 이번에 처음 마스터스에 출전하는 기쁨을 누리게 됐다.

마스터스 출전권은 이제 4월 4일 끝나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 우승자에게 주는 1장만 남았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8802 [골프소식] 북광주GC, KLPGA 인증 6호 골프연습장 골프 2022.03.29 505
8801 [경남소식] NC 다이노스·농협, 농촌 발전 업무협약 야구 2022.03.29 437
8800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내달 9일 개막…챔피언전은 5월 시작 농구&배구 2022.03.29 472
8799 한국배구연맹, 산불 피해 복구 지원 1억1천405만원 기부 농구&배구 2022.03.29 418
8798 NC 이재학, 중지 손톱 벌어지는 증상 탓에 조기 강판 야구 2022.03.29 419
8797 [부고] 최영환(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선수)씨 부친상 야구 2022.03.29 393
8796 프로축구 충남아산FC, 홈 개막전 일반석 입장권 1천원에 판매 축구 2022.03.29 590
8795 EPL 득점왕 레이스서 조명받은 손흥민…"가장 치명적인 피니셔" 축구 2022.03.29 550
8794 심장마비 이겨낸 에릭센, 세르비아와 친선전서 덴마크 주장 완장 축구 2022.03.29 596
8793 '격리 해제' 이동욱 감독 "나성범 경기 봤죠…박건우가 1번타자" 야구 2022.03.29 374
8792 FIFA 온라인 4 아시안게임 국대 선발 예선전 내달 5~6일 진행 축구 2022.03.29 516
8791 여자농구 PO 1차전 KB 강이슬 vs BNK 강아정 '강대강 맞대결' 농구&배구 2022.03.29 369
8790 김하성 경쟁자 또 나왔다…신인 유격수 에이브럼스 멀티출루 야구 2022.03.29 456
8789 프로야구 SSG, 최초로 외야에 MLB식 LED 펜스 설치 야구 2022.03.29 418
8788 최종예선 '유종의 미' 원하는 벤투 "승점 3으로 조 1위 지킨다" 축구 2022.03.29 5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