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대회 코스 세팅에서 치는 스릭슨 브레이브 챔피언십 재개

프로 대회 코스 세팅에서 치는 스릭슨 브레이브 챔피언십 재개

링크핫 0 572 2022.04.26 11:38
스릭슨 브레이브 챔피언십 포스터.
스릭슨 브레이브 챔피언십 포스터.

[던롭스포츠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대회가 끝난 다음 날에 대회 코스 세팅을 그대로 유지한 채 열리는 아마추어 골프 대회 스릭슨 브레이브 챔피언십 4차 대회가 오는 5월 30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클럽에서 열린다.

대회가 열리는 5월 30일은 KPGA 코리안투어 KB금융 리브챔피언십 최종일 다음 날이다.

티박스, 러프, 그린 스피드, 핀위치 등 코스 여건이 KB금융 리브챔피언십 최종 라운드 때와 똑같다.

100명만 출전할 수 있고 참가 신청은 5월 17일 마감이다.

스릭슨 브레이브 챔피언십은 4차 대회에 이어 하반기에 최종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최종전은 1∼4차 대회 상위 입상자만 출전한다.

스릭슨 브레이브 챔피언십은 애초 2020년에 1∼4차 대회와 최종전을 치를 예정이었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1, 2차 대회는 2020년에 개최했고, 3차 대회는 작년에 열었다.

던롭스포츠코리아가 주최, 주관한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10806 '최고 시속 157㎞' 두산 스탁 "효율적인 투구에 집중" 야구 2022.05.01 448
10805 [프로야구 잠실전적] 롯데 4-0 LG 야구 2022.05.01 475
10804 스탁, 최고 시속 157㎞ 역투…두산, 20승 선착 노리던 SSG 제압 야구 2022.05.01 461
10803 [프로야구 인천전적] 두산 9-0 SSG 야구 2022.05.01 446
10802 고국 나들이 '장타 여왕' 김아림, 메이저 왕관 품었다 골프 2022.05.01 583
10801 [프로야구 광주전적] 삼성 6-3 KIA 야구 2022.05.01 457
10800 진격의 롯데, 10년 만에 LG와 3연전 '싹쓸이 승리' 야구 2022.05.01 440
10799 바르셀로나의 '아픈 영건' 파티, 마요르카전서 뒤늦은 복귀 축구 2022.05.01 662
10798 KIA 양현종, 타이거즈 사상 최다 탈삼진 기록 수립 야구 2022.05.01 485
10797 안첼로티 5대 리그 제패 금자탑…R마드리드 이끌고 라리가 정복 축구 2022.05.01 698
10796 프로야구 두산 외야수 김인태, 허벅지 불편함 느껴 교체 야구 2022.05.01 498
10795 커쇼, MLB 다저스 개인 통산 탈삼진 1위로…2천700K 야구 2022.05.01 485
10794 SK-인삼공사, 2일부터 프로농구 챔프전…전문가들 '장기전 전망' 농구&배구 2022.05.01 404
10793 황중곤, 일본프로골프 투어 더 크라운즈 준우승 골프 2022.05.01 581
10792 '싹쓸이패 위기' LG, 타순 대폭 변화…루이즈 선발 제외 야구 2022.05.01 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