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한국시리즈 대비 이천서 합숙 훈련 시작

프로야구 LG, 한국시리즈 대비 이천서 합숙 훈련 시작

링크핫 0 198 2025.10.09 03:20
하남직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프로야구 LG, 한국시리즈 대비 합숙 훈련 시작
프로야구 LG, 한국시리즈 대비 합숙 훈련 시작

[LG 트윈스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정규시즌 1위를 차지해 한국시리즈(KS)에 직행한 프로야구 LG 트윈스 선수단이 KS 대비 합숙 훈련을 시작했다.

염경엽 감독과 코치진, 선수 33명은 8일 LG 2군 훈련장인 경기도 이천 챔피언스파크에 도착했다.

LG는 임찬규, 요니 치리노스, 앤더스 톨허스트 등 투수 16명, 박동원, 이주헌, 김준태 등 포수 3명, 오지환, 오스틴 딘, 신민재를 포함한 내야수 7명, 박해민, 홍창기, 김현수가 주축을 이룬 외야수 7명으로 KS 대비 훈련 명단을 짰다.

LG는 19일까지 이천에서 합숙 훈련을 한 뒤 잠실로 이동한다.

정규시즌 우승으로 LG는 KS 전까지 선수단을 재정비할 시간을 벌었다.

LG는 25일 시작하는 KS에서 2023년 이후 2년 만의 통합우승(정규시즌·한국시리즈 우승)에 도전한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0945 최정 5번 타순에 배치한 이숭용 SSG 감독 "데이터 따른 것" 야구 2025.10.10 210
60944 너무 더운 중국 상하이…골프·테니스 대회 진행에도 차질 골프 2025.10.10 236
60943 A매치 최다 출전 앞둔 손흥민 "제일 행복한 하루 됐으면" 축구 2025.10.10 193
60942 SSG, 준PO 2차전에 김건우 '깜짝 카드'…삼성은 가라비토 출격 야구 2025.10.10 195
60941 살라흐 앞세운 이집트, 네번째 월드컵 본선 진출…북중미행 확정 축구 2025.10.10 173
60940 사우디, 북중미 월드컵 본선 눈앞…아시아 4차 예선서 인니 제압 축구 2025.10.10 173
60939 '가을 약골'은 잊어라…PS 첫 승 삼성 최원태 "강민호 형 덕분"(종합) 야구 2025.10.10 193
60938 SSG 최지훈 "가을야구 처음인 선수들, 긴장만 안하면 잘할 것" 야구 2025.10.10 181
60937 [프로농구 중간순위] 9일 농구&배구 2025.10.10 223
60936 안병훈, PGA 투어 일본 대회 첫날 공동 12위…선두와 2타 차 골프 2025.10.10 215
60935 K리그1 파이널B 추락 울산, '소방수' 신태용과 두 달 만에 결별 축구 2025.10.10 161
60934 홍명보 감독 "브라질전은 강팀 상대할 좋은 기회…상태 좋다" 축구 2025.10.10 175
60933 '힉스·하윤기 더블더블' kt, 74-66으로 삼성 잡고 단독 선두로 농구&배구 2025.10.10 205
60932 선두타자 홈런 삼성 이재현 "확률 높은 직구에 포커스 맞췄다" 야구 2025.10.10 186
60931 프로야구 한화, 박성웅·이성민 등 선수 7명 방출 야구 2025.10.10 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