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코치 2명, 술자리에서 주먹다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코치 2명, 술자리에서 주먹다짐

링크핫 0 469 2022.05.03 10:40
NC 다이노스 앰블럼
NC 다이노스 앰블럼

[NC다이노스 제공. 재배포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1군 코치 두 명이 술자리에서 주먹다짐하다가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

NC 관계자에 따르면 NC A코치와 B코치는 3일 새벽 대구의 한 술집에서 시비 끝에 폭행했다.

관계자는 "해당 내용은 곧바로 한국야구위원회(KBO) 클린베이스볼 센터에 보고했으며, 자세한 내용은 구단 내부에서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두 코치는 대구 시내 병원에 입원했으며, 치료 후 경찰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NC 선수단은 대구 삼성 라이온즈와 원정 3연전을 위해 3일부터 대구에서 머무르고 있었다.

NC는 지난해에도 방역지침 위반으로 선수 4명이 징계를 받는 등 물의를 일으킨 바 있다.

NC는 올 시즌 8승 18패 승률 0.308로 최하위에 머무르고 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11088 [프로축구 김천전적] 김천 1-0 강원 축구 2022.05.05 659
11087 [프로축구 수원전적] 수원FC 2-2 인천 축구 2022.05.05 669
11086 홈팬 응원 업고 뛴 수원 사리치 "팬 없으면 축구 아냐" 축구 2022.05.05 658
11085 '홈 데뷔전 승리' 이병근 수원 감독 "대구전도 정면 돌파!" 축구 2022.05.05 670
11084 [여자축구 중간순위] 5일 축구 2022.05.05 695
11083 WK리그 현대제철·한수원, 나란히 승리…승점 차 없는 1·2위 축구 2022.05.05 622
11082 수원, 이병근 감독 홈 데뷔전 1-0 승리…울산에 리그 첫 패 안겨 축구 2022.05.05 660
11081 어린이날에 육성 응원 허용까지…축제 펼쳐진 K리그 경기장(종합) 축구 2022.05.05 686
11080 [프로축구 수원전적] 수원 1-0 울산 축구 2022.05.05 693
11079 [프로축구 포항전적] 포항 1-1 대구 축구 2022.05.05 705
11078 두산 최승용 "중3 때 야구에 본격 입문…늦어도 할 수 있다" 야구 2022.05.05 518
11077 '예비 FA' 박세혁 "포수는 지친 모습을 보이지 않아야 합니다" 야구 2022.05.05 472
11076 '타점 기부천사' SSG 한유섬 "이렇게 많은 타점 낼 줄 몰랐다" 야구 2022.05.05 482
11075 [프로야구] 6일 선발투수 야구 2022.05.05 478
11074 [프로야구 중간순위] 5일 야구 2022.05.05 4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