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 시니어투어 미쓰비시 클래식 공동26위

최경주, 시니어투어 미쓰비시 클래식 공동26위

링크핫 0 558 2022.05.09 11:59
활짝 웃는 최경주.
활짝 웃는 최경주.

[K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최경주(52)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챔피언스 미쓰비시 일렉트릭 클래식(총상금 180만 달러)에서 공동 26위에 올랐다.

최경주는 9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덜루스의 슈거로프 TPC(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엮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 합계 1언더파 215타로 대회를 마친 최경주는 공동 26위를 차지했다.

올 시즌 PGA투어 챔피언스 신인인 양용은(50)은 공동 31위(이븐파 216타)에 머물렀다.

이날 7언더파 65타를 친 스티브 플레시(미국)가 최종합계 11언더파 205타로 우승했다.

2018년에 이어 이 대회 두번째 우승이다.

파드리그 해링턴(아일랜드), 프레드 커플스, 데이비드 톰스(이상 미국)가 1타차 공동2위(10언더파 206타)에 올랐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11333 눈시울 붉힌 김승기 인삼공사 감독 "작년보다 올해 더 잘했다" 농구&배구 2022.05.10 406
11332 [프로야구 광주전적] KIA 1-0 kt 야구 2022.05.10 406
11331 박세웅, 8이닝 10K 무실점…롯데, NC 잡고 4연패 탈출 야구 2022.05.10 420
11330 돌아온 '독수리 사냥꾼'…LG 이민호, 한화전 6이닝 1실점 야구 2022.05.10 424
11329 [프로야구 부산전적] 롯데 7-0 NC 야구 2022.05.10 382
11328 [프로야구] 11일 선발투수 야구 2022.05.10 374
11327 [프로야구 중간순위] 10일 야구 2022.05.10 359
11326 8위→통합우승…SK 새역사 지휘한 '준비된 초보 감독' 전희철 농구&배구 2022.05.10 398
11325 프로농구 SK, 구단 첫 통합우승…MVP는 김선형(종합) 농구&배구 2022.05.10 443
11324 '슥 잡아보라'던 SK, 스피드 농구로 창단 첫 통합 우승 농구&배구 2022.05.10 435
11323 프로농구 SK, 구단 첫 통합우승…4년 만에 챔피언 왕좌 복귀 농구&배구 2022.05.10 387
11322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5차전 전적] SK 86-62 KGC인삼공사 농구&배구 2022.05.10 412
11321 롯데 박세웅, 공 9개로 1이닝 3K…역대 8번째 야구 2022.05.10 399
11320 자신감 넘치는 '슈퍼 루키' 한화 문동주 "롤 모델은 오타니" 야구 2022.05.10 426
11319 2년 만에 더그아웃서 취재진 맞은 선수·감독들 '색다른 낯섦' 야구 2022.05.10 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