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중이 심판 향해 물병 투척' 대구FC에 제재금 300만원

'관중이 심판 향해 물병 투척' 대구FC에 제재금 300만원

링크핫 0 628 2022.04.18 17:18
5일 대구-인천 경기 중 모습.
5일 대구-인천 경기 중 모습.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8일 상벌위원회를 열어 대구FC 구단에 300만원의 제재금 부과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징계는 지난 5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대구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프로축구 K리그1 경기가 끝난 뒤 관중이 심판진을 향해 물병을 투척한 데 대해 홈 구단 대구의 책임을 물은 것이다.

당시 경기에서는 무고사가 페널티킥으로 두 골을 넣은 인천이 2-1로 이겼다.

연맹은 "K리그는 경기장 내 안전 유지를 위한 '안전가이드라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경기장 내 물병 투척에 대해 엄격한 제재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10107 MVP 케이타 "정말 V리그 남아서 KB손보에서 뛰고 싶다" 농구&배구 2022.04.18 442
10106 '시범경기 홈런왕' LG 송찬의, 1군 벽 넘지 못하고 2군행 야구 2022.04.18 496
10105 K리그1 수원 새 감독에 이병근…"푸른 유니폼, 노력해야 입는다" 축구 2022.04.18 606
열람중 '관중이 심판 향해 물병 투척' 대구FC에 제재금 300만원 축구 2022.04.18 629
10103 케이타, KB 구단 사상 첫 정규리그 MVP…양효진은 2년 만에 수상(종합) 농구&배구 2022.04.18 410
10102 내포신도시 첫 골프장 20일 착공…가을에 시범라운딩 골프 2022.04.18 545
10101 [표] 프로배구 역대 정규리그 남녀 MVP·신인선수상 수상자 농구&배구 2022.04.18 422
10100 케이타, KB 구단 사상 첫 정규리그 MVP…양효진은 2년 만에 수상 농구&배구 2022.04.18 470
10099 PGA투어 13승 이끈 스피스 아내의 한마디 "5초만 참아" 골프 2022.04.18 592
10098 "한 경기 이상의 가치"…전북, 요코하마전 '복수혈전' 다짐 축구 2022.04.18 652
10097 '1년 만의 우승' 스피스, 남자골프 세계랭킹 톱10 복귀 골프 2022.04.18 578
10096 NBA 피닉스, PO 첫판 승리…우승이 궁금한 폴 4쿼터 19점 폭발 농구&배구 2022.04.18 391
10095 프로야구 롯데, 창단 40주년 기념상품 출시 야구 2022.04.18 468
10094 첼시-리버풀, FA컵 결승서 10년 만의 격돌 축구 2022.04.18 672
10093 레일리 떠난 뒤 나타난 롯데의 새로운 '좌승사자' 반즈 야구 2022.04.18 4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