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LPGA 데뷔전' 트럼프 손녀…108명 중 108위

[쇼츠] 'LPGA 데뷔전' 트럼프 손녀…108명 중 108위

링크핫 0 298 2025.11.15 03:22

(서울=연합뉴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 데뷔를 앞두고 관심을 모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손녀 카이 트럼프(18)가 대회 첫날 13오버파로 최하위에 머물렀습니다.

카이는 1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의 펠리컨 골프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더 안니카 드리븐 대회에 스폰서 특별 초청선수로 출전했습니다.

카이는 대회 1라운드에서 13오버파 83타라는 스코어로 108명의 출전 선수 중 108위를 기록하며 최하위에 그쳤습니다.

[쇼츠]


Comments

번호   제목
62008 '대형 홈런으로 일본 놀라게 한' 안현민 "더 잘할 수 있었는데" 야구 2025.11.16 245
62007 '이민성호' U-22 대표팀, 판다컵 2차전서 중국에 0-2 패배 축구 2025.11.16 251
62006 [프로농구 중간순위] 15일 농구&배구 2025.11.16 354
62005 한국, U-17 월드컵 32강서 잉글랜드에 0-2 패배…날아간 16강 꿈 축구 2025.11.16 235
62004 대한축구협회, 유아이씨커머셜펌과 치료 장비 협찬 계약 축구 2025.11.16 231
62003 [프로배구 중간순위] 14일 농구&배구 2025.11.15 285
62002 프리배팅 5연속 홈런에 전광판 직격…노시환 "정말 잘 날아간다" 야구 2025.11.15 301
62001 볼리비아 감독 "전반은 팽팽…손흥민 골 하나에 흐름 바뀌어" 축구 2025.11.15 266
62000 오타니 질문에 "한국엔 말할 수 있는데 일본 술렁일 거라…" 야구 2025.11.15 311
61999 류지현 감독 "일본과 1차전 선발 곽빈…팬들께 즐거움 드릴 것"(종합) 야구 2025.11.15 326
열람중 [쇼츠] 'LPGA 데뷔전' 트럼프 손녀…108명 중 108위 골프 2025.11.15 299
61997 볼리비아 잡은 홍명보 "수비조직력 좋았다…공격 패턴 노력해야" 축구 2025.11.15 273
61996 '실바 33점' GS칼텍스, IBK기업은행에 3-1 승리…2연승(종합) 농구&배구 2025.11.15 240
61995 '2023년 5월부터 승부조작 혐의' MLB 투수 클라세, 무죄 주장 야구 2025.11.15 326
61994 오타니, 만장일치로 MLB NL MVP…3회 연속 수상+통산 4회 야구 2025.11.15 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