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투어 선수들, 유소년 골프 캠프 참가…유망주 60명과 호흡

KPGA 투어 선수들, 유소년 골프 캠프 참가…유망주 60명과 호흡

링크핫 0 315 2025.08.16 03:21
김경윤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유소년 선수의 스윙을 봐주는 프로골퍼 이대한(왼쪽)
유소년 선수의 스윙을 봐주는 프로골퍼 이대한(왼쪽)

[KPGA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문도엽, 최진호, 최승빈 등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간판급 선수들이 유망주를 위해 손발을 걷어붙였다.

KPGA는 15일 "투어 선수 20명은 12일부터 15일까지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025 KPGA 유소년 골프캠프에 참가해 초중고교 선수 60명을 대상으로 교육했다"고 전했다.

투어 선수들은 학생 선수들과 한 팀을 꾸려 코스 플레이를 했고, 토크 콘서트 등을 통해 다양한 노하우를 전했다.

최승빈은 "투어에 데뷔하기 전까지 어떤 노력을 했는지 자세하게 알려줬다"며 "어린 선수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대한은 "초등학교 5학년생인 이준우 군과 캠프 기간 함께했는데, 7년 뒤에 꼭 투어 무대에서 만나기로 했다"며 미소 지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9341 "손흥민 유니폼,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려"…입 찢어진 LAFC 축구 2025.08.16 306
59340 눈물로 끝난 남자농구 이현중의 도전 "이제 올라갈 일만 남아" 농구&배구 2025.08.16 363
59339 임성재·김시우, PGA 투어 PO 최종전 1R서 나란히 공동 25위 골프 2025.08.16 317
59338 6연패 롯데, 5연패 삼성의 광복절 단두대 매치…지면 끝장 야구 2025.08.16 302
59337 근육 15㎏ 늘린 '예비역' 안재석 "내 꿈은 두산 주전 유격수" 야구 2025.08.16 311
59336 '채은성 역전타' 한화, NC에 9-2 역전승…5연승 질주(종합) 야구 2025.08.16 308
59335 [프로축구 중간순위] 15일 축구 2025.08.16 305
59334 '데드풀 팀' 렉섬, 최고 이적료 188억에 윙어 브로드헤드 영입 축구 2025.08.16 315
59333 [프로야구] 16일 선발투수 야구 2025.08.16 306
열람중 KPGA 투어 선수들, 유소년 골프 캠프 참가…유망주 60명과 호흡 골프 2025.08.16 316
59331 [프로야구 잠실전적] 두산 6-5 KIA 야구 2025.08.16 289
59330 '기성용 부상 이탈' 포항, 안양 1-0 잡고 3연승…이호재 결승골 축구 2025.08.16 278
59329 LPGA '흥행스타' 핸더슨, 부진 탈출 예고 골프 2025.08.16 303
59328 [프로야구 중간순위] 15일 야구 2025.08.16 263
59327 고국 나들이에서 힘 얻은 박성현, LPGA 1R 공동 선두 골프 2025.08.16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