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신한은행, FA 한채진·강계리와 재계약

여자농구 신한은행, FA 한채진·강계리와 재계약

링크핫 0 289 2022.05.04 14:10
한채진
한채진

[W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이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한채진(38·174㎝), 강계리(29·164㎝)와 재계약했다고 4일 밝혔다.

한채진과는 1년간 연봉 총액 1억8천만원에 계약했고, 강계리와는 3년 기간에 연봉 총액 1억1천만원에 도장을 찍었다.

한채진은 2021-2022시즌 정규리그에서 30경기에 출전, 평균 9.5점에 6.3리바운드, 2.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강계리는 역시 30경기에 나와 7.7점, 3.1리바운드, 2.5어시스트의 성적을 남겼다.

신한은행은 "곽주영(38·183㎝)은 은퇴를 고려하고 있으며 이경은, 정유진은 계속 FA 협상 중"이라고 덧붙였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10992 정지석 태극마크 못 달 듯…체육회, 강화훈련 제외 심의위 개최 농구&배구 2022.05.04 364
열람중 여자농구 신한은행, FA 한채진·강계리와 재계약 농구&배구 2022.05.04 290
10990 [우크라 침공] 젤렌스키 친필 사인볼 경매에…우크라이나 지원에 사용 야구 2022.05.04 418
10989 한국야구위원회, MZ위원회 신설…야구팬 공모 야구 2022.05.04 384
10988 박병호가 바라본 한동희 "저보다 부드러운 홈런 타자" 야구 2022.05.04 403
10987 휴스턴 베이커 감독, MLB 흑인 사령탑 최초로 2천승 위업 야구 2022.05.04 441
10986 프로야구 간판 선수들의 부진 행렬…코로나19로 엉킨 첫 스텝 야구 2022.05.04 435
10985 석연찮은 오심에 운 MLB 토론토…양키스에 1-9 완패 야구 2022.05.04 437
10984 9이닝당 볼넷 1.69개…SSG 김광현, 더 강하고 정확해졌다 야구 2022.05.04 432
10983 벤투호, 6월 브라질·칠레·파라과이 상대로 월드컵 모의고사 축구 2022.05.04 637
10982 타일러 히로, NBA 식스맨상 수상…마이애미 선수 최초 농구&배구 2022.05.04 376
10981 사우디 지원 리브 골프, 아마추어 상위 랭커들에게도 '손짓' 골프 2022.05.04 527
10980 두산 장원준의 조용한 반등…붙박이 1군 투수로 재도약해 3홀드 야구 2022.05.04 396
10979 어린이날·어버이날 프로축구장 가면 게토레이·레모나 선물잔치 축구 2022.05.04 550
10978 울산 엄원상·대전 조유민, K리그 4월 '아디다스 포인트' 1위 축구 2022.05.04 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