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경기 연속골' 수원 전진우, K리그1 13라운드 MVP

'2경기 연속골' 수원 전진우, K리그1 13라운드 MVP

링크핫 0 625 2022.05.20 09:18

K리그2 16라운드 MVP는 대전 이진현

수원의 전진우
수원의 전진우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2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해 프로축구 수원 삼성의 시즌 첫 연승을 이끈 전진우가 K리그1 13라운드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7일 김천 상무와 홈 경기에서 결승 골로 2-1 승리에 앞장선 전진우를 13라운드 MVP로 뽑았다고 20일 밝혔다.

이 경기에서 전진우는 후반 24분 사리치의 패스를 결승 골로 연결해 2경기 연속 골을 기록했고, 수원은 시즌 첫 연승을 거뒀다.

K리그1 13라운드 베스트11
K리그1 13라운드 베스트11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진우는 쿠니모토(전북), 황문기(강원), 엄원상(울산)과 함께 13라운드 베스트11 미드필더로 이름을 올렸다.

13라운드 베스트11 공격수로는 무고사(인천), 세징야(대구)가, 수비수로는 이기제(수원), 민상기(수원), 임창우(강원), 정동호(수원FC)가 선정됐다.

골키퍼 자리는 유상훈(강원)에게 돌아갔다.

수원-김천 경기가 13라운드 베스트 매치로 뽑혔고, 베스트 팀은 18일 제주 유나이티드를 1-0으로 제압한 울산 현대가 차지했다.

K리그2 16라운드 베스트11
K리그2 16라운드 베스트11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K리그2 16라운드 MVP는 대전하나시티즌의 이진현이 가져갔다.

이진현은 17일 부산 아이파크와의 경기에서 1골 2도움을 올려 4-3 대역전극의 주역으로 활약했다.

이 경기가 라운드 베스트 매치로 선정됐고, 베스트 팀도 대전이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12000 너무 늦은 승리…황의조의 보르도, 결국 꼴찌로 리그2 강등 축구 2022.05.22 571
11999 다리 아픈 우즈, PGA 챔피언십 3R 후 기권…"아무것도 못했다" 골프 2022.05.22 507
11998 마노아, 8이닝 1실점 역투…23일 만에 승리 추가 야구 2022.05.22 393
11997 김하성, 4타수 무안타로 침묵…수비에서는 맹활약 야구 2022.05.22 400
11996 맨시티 더브라위너, 손흥민 제치고 EPL '올해의 선수' 수상 축구 2022.05.21 572
11995 [프로야구 중간순위] 21일 야구 2022.05.21 416
11994 kt, 연장 11회 3연속 밀어내기 볼넷…이틀 연속 삼성 제압(종합) 야구 2022.05.21 410
11993 [프로야구 대구전적] kt 5-2 삼성 야구 2022.05.21 409
11992 3연투에 출혈까지…온몸 던진 LG 수호신 고우석 "내성 생겼다" 야구 2022.05.21 411
11991 [프로야구] 22일 선발투수 야구 2022.05.21 344
11990 [프로축구 중간순위] 21일 축구 2022.05.21 532
11989 K리그1 선두 울산, 10승 선착…김천 2-0 잡고 독주 지속(종합2보) 축구 2022.05.21 545
11988 [프로축구 김천전적] 울산 2-0 김천 축구 2022.05.21 548
11987 [프로축구2부 중간순위] 21일 축구 2022.05.21 560
11986 '김승섭 결승골' K리그2 대전, 부천 잡고 8경기 무패…2위 추격(종합) 축구 2022.05.21 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