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김하성, 9경기 연속 출루…밀워키전 1안타 1타점

샌디에이고 김하성, 9경기 연속 출루…밀워키전 1안타 1타점

링크핫 0 427 2022.06.04 12:34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오른쪽)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오른쪽)

[USA투데이=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내야수 김하성(27)이 9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하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김하성은 4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패밀리필드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 원정경기에 7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 1타점 1삼진의 성적을 거뒀다.

시즌 타율은 0.221(154타수 34안타)을 유지했다.

김하성은 2회 선두 타자로 나와 중견수 뜬공, 3회 2사 1루에서 헛스윙 삼진, 5회 선두 타자로 중견수 뜬 공으로 물러났다.

6-0으로 앞선 6회 네 번째 타석에서도 2사 1루 기회에서 1루수 파울 플라이를 쳐 아웃됐다.

안타는 6-0으로 앞선 9회초에 나왔다.

김하성은 1사 3루 기회에서 상대 팀 다섯 번째 투수 미겔 산체스의 초구 낮은 체인지업을 공략해 우중간 적시타를 때리며 타점을 올렸다.

샌디에이고는 7-0으로 승리해 4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샌디에이고 선발 조 머스그로브는 8이닝 1피안타 3볼넷 6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13070 실력도, 매너도 MLB 시절로 돌아가는 키움 푸이그 야구 2022.06.09 434
13069 '선발→불펜' NC 김시훈 "이용찬 선배, 자기 일처럼 아쉬워해" 야구 2022.06.09 426
13068 6월 7경기서 고작 12득점…프로야구 SSG에 찾아온 두 번째 위기 야구 2022.06.09 437
13067 모드리치, 레알 마드리드와 1년 더 동행 축구 2022.06.09 604
13066 '월드컵 좌절' 우크라이나, 아일랜드 꺾고 네이션스리그 승전고 축구 2022.06.09 579
13065 1회도 못 버틴 기쿠치…토론토 '한·일 선발'이 고민 야구 2022.06.09 459
13064 김혜성 자리에 대타 이병규? 타순 착각한 키움 벤치 야구 2022.06.08 395
13063 [프로야구] 9일 선발투수 야구 2022.06.08 379
13062 [프로야구 중간순위] 8일 야구 2022.06.08 440
13061 황선홍호, U-23 아시안컵 축구 8강 진출…태국에 1-0 승리 축구 2022.06.09 655
13060 선두 SSG, NC와 2-2 무승부…2위 키움도 kt와 5-5 헛심 공방(종합) 야구 2022.06.08 443
13059 프로야구 SSG-NC, 잔루 24개 만들며 2-2 무승부 야구 2022.06.08 398
13058 [프로야구 창원전적] SSG 2-2 NC 야구 2022.06.08 405
13057 kt 오윤석 9회 대타 만루포…키움과 5-5 무승부 야구 2022.06.08 390
13056 [프로야구 고척전적] 키움 5-5 kt 야구 2022.06.08 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