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전 1골 1도움' 안산 까뇨뚜, K리그2 20라운드 MVP

'부천전 1골 1도움' 안산 까뇨뚜, K리그2 20라운드 MVP

링크핫 0 560 2022.06.15 09:19
안산 까뇨뚜, K리그2 20라운드 MVP 선정
안산 까뇨뚜, K리그2 20라운드 MVP 선정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안산 그리너스의 완승을 이끈 브라질 출신 공격수 까뇨뚜(25)가 프로축구 K리그2 20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3일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열린 부천FC와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한 까뇨뚜가 하나원큐 K리그2 2022 20라운드 MVP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팀이 0-0으로 맞선 전반 46분 페널티킥 선제 결승골을 터트린 까뇨뚜는 후반 35분 역습 과정에서 침투 패스를 찔러 줘 강수일의 추가 골을 도왔다.

까뇨뚜의 '만점 활약'을 업은 안산은 부천을 3-0으로 완파하고 시즌 2승째(8무 9패)이자 홈에서의 첫 승리를 따냈다.

안산은 이번 라운드 베스트 팀에도 이름을 올렸다.

K리그2 20라운드 베스트11
K리그2 20라운드 베스트11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12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전남 드래곤즈와 경남FC의 대결이다.

전남이 경기 시작 후 58초 만에 임찬울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으나 이후 경남이 티아고의 동점골로 맞서는 등 난타전 끝에 두 팀이 2-2로 비겼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13448 6월 A매치 4연전 끝낸 '캡틴' 손흥민 "2주간 행복, 곧 만나요" 축구 2022.06.15 598
13447 37세에 팔꿈치 수술 후 회춘한 벌랜더…류현진에도 부활 기회 야구 2022.06.15 456
13446 키움의 유일한 잠수함 불펜 양현 "소크라테스, 자신 있었다" 야구 2022.06.15 471
13445 2022년 KBO 코치 아카데미 운영 사업자 선정 입찰 야구 2022.06.15 444
13444 김하성, 5경기 만에 멀티히트+타점…컵스전 2안타 2타점 야구 2022.06.15 448
13443 "4년간 뭐 했어?"…튀니지전 대패한 일본 축구에 비판 세례 축구 2022.06.15 618
13442 6월 모의고사 치른 벤투호, 카타르까지 남은 여정은? 축구 2022.06.15 641
13441 월드컵 '6월 모의고사' 마친 벤투호…공격은 합격·수비는 글쎄 축구 2022.06.15 571
13440 6월 4연전 마친 벤투호, 카타르행 최종 엔트리도 서서히 윤곽 축구 2022.06.15 559
13439 한국 농구, 17∼18일 필리핀과 평가전…추일승 감독 데뷔전 농구&배구 2022.06.15 390
13438 박효준, 16일 만에 MLB 경기 출전했지만, 더블헤더 4타수 무안타(종합) 야구 2022.06.15 421
13437 류현진 고교 시절 집도의 "수술 결정, 잘한 것…재기 가능" 야구 2022.06.15 431
13436 템파베이 최지만, 콜 상대로 또 안타…12경기 연속 안타 행진 야구 2022.06.15 450
13435 '축구종가' 잉글랜드, 안방서 사상 첫 0-4 대패 굴욕(종합) 축구 2022.06.15 578
13434 U-16 남자농구, 아시아선수권 8강행…"월드컵 출전권 획득할 것" 농구&배구 2022.06.15 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