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송은범·강한울 등 5명 방출

프로야구 삼성, 송은범·강한울 등 5명 방출

링크핫 0 239 2025.10.29 03:20
하남직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역투하는 삼성 송은범
역투하는 삼성 송은범

(광주=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23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3회말 교체 투입된 삼성 송은범이 역투하고 있다. 2024.10.23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투수 송은범, 내야수 강한울 등 5명에게 재계약 불가를 통보했다.

삼성은 28일 "지난해 7월 영입한 투수 송은범과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 내야수 강한울, 오현석, 외야수 김태근, 주한울도 라이온즈 유니폼을 벗는다"라고 전했다.

송은범은 694경기에서 88승 95패, 27세이브, 59홀드, 평균자책점 4.55를 올린 베테랑 오른손 투수다. 올해에는 3·4월에 5경기만 등판하고서 1군 마운드에 서지 못했다.

강한울은 847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6(2천162타수 576안타), 2홈런, 159타점을 올렸다. 올해에는 한 번도 1군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1608 옥태훈, KPGA 투어 렉서스 마스터즈 3R 공동 1위…시즌 4승 도전(종합2보) 골프 2025.11.02 263
61607 추락한 리버풀 감독 "선수단 만족하나 부상이 문제…운 부족해" 축구 2025.11.02 267
61606 [프로축구 안양전적] 안양 3-1 울산 축구 2025.11.02 257
61605 백기태호 U-17 월드컵 도전 스타트…첫판 상대는 멕시코 축구 2025.11.02 242
61604 음바페, 유럽 '골든 부츠' 수상…"R.마드리드서 오래 뛰고 싶어" 축구 2025.11.02 243
61603 투수 박동원·타자 임찬규…웃음 가득한 LG 우승 기념 행사 야구 2025.11.02 253
61602 '초강수' 다저스, 토론토와 WS 6차전 3-1 승리…최종전 간다(종합) 야구 2025.11.02 249
61601 페럼클럽에서 강한 함정우, KPGA 렉서스 마스터즈 2R 공동 1위 골프 2025.11.01 285
61600 한국시리즈 MVP 김현수 "2008년의 병살타, 나를 성장하게 했다" 야구 2025.11.01 258
61599 LG의 품격 있는 우승 세리머니…한화 팬들도 아낌없는 박수 야구 2025.11.01 253
61598 고지원, KLPGA 투어 에쓰오일 챔피언십 2R 선두…시즌 2승 도전 골프 2025.11.01 280
61597 역전패하고도 "결국 우리가 우승"…LG 오지환, 근거 있는 자신감 야구 2025.11.01 267
61596 안타 치면 '농구 슈팅 세리머니' LG, 농구와 동반 우승 눈앞 농구&배구 2025.11.01 260
61595 김원형 감독과 함께 재도약 노리는 두산, 마무리 캠프 강훈련 야구 2025.11.01 282
61594 LG의 품격 있는 우승 세리머니…한화 팬들도 아낌없는 박수(종합) 야구 2025.11.01 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