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오픈 2연패 매킬로이, 남자 골프 세계 3위 도약

캐나다오픈 2연패 매킬로이, 남자 골프 세계 3위 도약

링크핫 0 649 2022.06.13 11:28

KPGA 선수권 우승 신상훈, 644위→394위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는 매킬로이.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는 매킬로이.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미국프로골프(PGA)투어 RBC 캐나다오픈 2연패를 달성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세계랭킹 3위로 올라섰다.

13일 발표한 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매킬로이는 지난주 8위에서 5계단 도약했다.

스코티 셰플러(미국), 욘 람(스페인)은 1, 2위를 유지했다.

이번 주에 대회에 나서지 않은 21위 임성재(24), 42위 이경훈(31), 57위 김시우(27) 등은 거의 변화가 없었다.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서 2승을 거둔 김비오(32)가 99위로 올라 100위 이내에 진입했다.

100위 이내 한국 선수는 66위 김주형(20)을 포함해 5명으로 늘었다.

12일 KPGA 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신상훈(24)은 644위에서 394위로 상승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13463 임석규, 참마루건설 시니어오픈 골프대회 우승 골프 2022.06.15 600
13462 다친 손가락으로 홈런 친 kt 장성우, 당분간 결장 야구 2022.06.15 447
13461 '허경민 부상' 암초 만난 두산, 박치국·미란다 복귀로 '위안' 야구 2022.06.15 401
13460 한국전 참패 이집트 갈랄 감독, 취임 2개월 만에 해임될 듯 축구 2022.06.15 563
13459 황의조 소속팀 보르도, 2부에서 다시 3부로?…"재정문제로 강등" 축구 2022.06.15 562
13458 FIBA "한국 빼고는 아시아컵 역사 논할 수 없어" 농구&배구 2022.06.15 419
13457 키움 이끄는 '침착의 리더십'…홍원기 "계획대로 요키시에 휴식" 야구 2022.06.15 434
13456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U-23 야구 국가대표 지도자 공모 야구 2022.06.15 424
13455 대반격 와중에 프로야구 선두 SSG는 6월 힘겨운 '버티기' 야구 2022.06.15 463
13454 제주 주민규, K리그 5월 '가장 역동적인 골' 선정 축구 2022.06.15 630
13453 휠체어농구리그 17일 제주서 개막…6개 팀 우승 경쟁 농구&배구 2022.06.15 438
13452 입스·희귀병 극복한 박은신 "내친김에 2승째…가을엔 PGA 도전" 골프 2022.06.15 615
13451 kt 쿠에바스, 퇴출 한 달 만에 '진짜 작별'…"이번 주 출국" 야구 2022.06.15 455
13450 포항서 3년 만에 프로야구 열린다…7월 26∼28일 한화-삼성전 야구 2022.06.15 413
13449 [서귀포소식] 한일월드컵 개최 20주년 기념행사 축구 2022.06.15 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