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투어 시즌 2승 쇼펄레, 세계 11위…김민규는 134계단 상승

PGA투어 시즌 2승 쇼펄레, 세계 11위…김민규는 134계단 상승

링크핫 0 532 2022.06.27 09:41
한국오픈 우승으로 세계랭킹이 134계단이나 뛴 김민규.
한국오픈 우승으로 세계랭킹이 134계단이나 뛴 김민규.

[코오롱 한국오픈 조직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잰더 쇼펄레(미국)가 세계랭킹 10걸 복귀에 바짝 다가섰다.

쇼펄레는 27일 발표한 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15위에서 11위로 올라섰다.

한국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따낸 김민규(21)는 362위에서 134계단 뛴 228위로 상승했다.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1위를 그대로 지켰고 3위였던 욘 람(스페인)이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자리를 바꿔 2위로 올라왔다.

23위 임성재(24), 41위 이경훈(31), 61위 김주형(20), 62위 김시우(27) 등은 거의 변화가 없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14238 U-16 여자농구, 호주에 졌지만 4강 진출…월드컵 출전권도 획득 농구&배구 2022.06.28 419
14237 프로농구 인삼공사 오세근 "다음 시즌 KCC·SK·가스공사 강세" 농구&배구 2022.06.28 400
14236 kt 박병호, 프로야구 역대 5번째로 통산 350홈런 야구 2022.06.28 453
14235 인삼공사·SK, 10월 개막 동아시아 농구 슈퍼리그 A, B조에 배정 농구&배구 2022.06.28 398
14234 '음주운전 사고' DB 배강률, 은퇴 결정…"잘못 깊이 반성"(종합) 농구&배구 2022.06.28 396
14233 KIA 김종국 감독 "새 외인 투수 안정된 제구·다양한 구종 갖춰" 야구 2022.06.28 416
14232 NC 강인권 대행 "박건우, 전반기 막판 돌아올 듯" 야구 2022.06.28 437
14231 키움 홍원기 감독 "애플러 말소는 재충전 아니라 재정비 차원" 야구 2022.06.28 439
14230 홍창기 빠진 LG, 새 테이블세터 구축…박해민 1번 타자 야구 2022.06.28 400
14229 '한국 도전' 2023 아시안컵 유치 신청, 내달까지 보름 연장 축구 2022.06.28 571
14228 '음주운전 후 은퇴→일본 후쿠시마행' 천기범, SNS에 사과문 농구&배구 2022.06.28 421
14227 '음주운전' DB 배강률, 54경기 출전정지·제재금 1천만원 징계 농구&배구 2022.06.28 417
14226 KIA, 새 외국인 투수 파노니 영입…'부진' 로니는 웨이버 공시(종합) 야구 2022.06.28 461
14225 맞대결 앞둔 두 복싱 전설, 양키스타디움에서 '일촉즉발' 야구 2022.06.28 448
14224 독일 2부 휘저은 가나 미드필더, 프라이부르크 정우영과 한솥밥 축구 2022.06.28 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