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삼성화재, 8일 KB손보와 홈 경기서 창단 30주년 행사

프로배구 삼성화재, 8일 KB손보와 홈 경기서 창단 30주년 행사

링크핫 0 263 2025.11.07 03:20
하남직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프로배구 삼성화재, 창단 30주년
프로배구 삼성화재, 창단 30주년

[삼성화재 배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남자 프로배구 삼성화재가 8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리는 KB손해보험과의 홈 경기에서 창단 30주년 행사를 연다.

삼성화재는 6일 "우리 구단은 1995년 11월 7일 창단해 올해로 30주년을 맞았다"며 "창단 30주년을 기념해 8일 경기장을 찾은 관객 선착순 3천명에게 '30주년 기념 열쇠고리'를 선물한다"고 전했다.

이날 삼성화재는 30주년 기념 영상을 송출하고, 팬과 함께하는 30주년 기념식을 이어간다.

삼성화재 배구단의 전성기를 이끈 은퇴 선수들이 경기장을 찾아 창단 30주년을 축하한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2003 [프로배구 중간순위] 14일 농구&배구 2025.11.15 258
62002 프리배팅 5연속 홈런에 전광판 직격…노시환 "정말 잘 날아간다" 야구 2025.11.15 256
62001 볼리비아 감독 "전반은 팽팽…손흥민 골 하나에 흐름 바뀌어" 축구 2025.11.15 227
62000 오타니 질문에 "한국엔 말할 수 있는데 일본 술렁일 거라…" 야구 2025.11.15 268
61999 류지현 감독 "일본과 1차전 선발 곽빈…팬들께 즐거움 드릴 것"(종합) 야구 2025.11.15 280
61998 [쇼츠] 'LPGA 데뷔전' 트럼프 손녀…108명 중 108위 골프 2025.11.15 259
61997 볼리비아 잡은 홍명보 "수비조직력 좋았다…공격 패턴 노력해야" 축구 2025.11.15 244
61996 '실바 33점' GS칼텍스, IBK기업은행에 3-1 승리…2연승(종합) 농구&배구 2025.11.15 217
61995 '2023년 5월부터 승부조작 혐의' MLB 투수 클라세, 무죄 주장 야구 2025.11.15 279
61994 오타니, 만장일치로 MLB NL MVP…3회 연속 수상+통산 4회 야구 2025.11.15 278
61993 '호쾌한 선제골' 손흥민 "어떻게 보면 세트피스가 가장 큰 무기" 축구 2025.11.15 298
61992 두산 'FA 최대어' 유격수 박찬호 영입 임박…연평균 20억원 수준 야구 2025.11.15 284
61991 코르다·우들런드, 12월 '가족 대회' PNC 챔피언십 출전 골프 2025.11.15 254
61990 마관우, KPGA 퀄리파잉 토너먼트 3번째 우승 골프 2025.11.15 239
61989 '베논 트리플크라운+32점' 한국전력, 우리카드에 셧아웃 승리 농구&배구 2025.11.15 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