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한 OK금융그룹 레오 "새 시즌엔 플레이오프 진출 이끌 것"

입국한 OK금융그룹 레오 "새 시즌엔 플레이오프 진출 이끌 것"

링크핫 0 456 2022.07.25 15:52
입국한 레오
입국한 레오

OK금융그룹 레오가 25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OK금융그룹 배구단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배구 OK금융그룹 외국인 선수 레오나르도 레이바 마르티네스(32·등록명 레오)가 팀을 플레이오프 진출시키겠다고 다짐했다.

레오는 2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다시 OK금융그룹과 함께 하게 돼 기쁘다"며 "지난 시즌엔 봄 배구에 나서지 못해 아쉬움이 남았지만, 새 시즌엔 팀을 플레이오프로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 한국배구연맹(KOVO) 남자부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OK금융그룹에 지명된 레오는 지난 시즌 득점 3위(870점), 공격 성공률 3위(54.58%), 서브 4위(세트당 0.5개), 오픈 공격 1위(성공률 50.97%) 등의 좋은 성적을 냈다.

그러나 OK금융그룹은 5위에 머무르며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OK금융그룹과 재계약한 레오는 27일 팀 훈련에 합류해 본격적인 몸만들기에 나설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15828 임성재, 한국 선수 최초 3년 연속 PGA 투어 상금 400만달러 돌파 골프 2022.07.26 661
15827 2군서 잘 던진 KIA 놀린, 1군 합류…NC전서 운명의 복귀전 야구 2022.07.26 499
15826 두 바퀴 돈 K리그1 레이스 재개…무고사 없는 인천, 기세이을까 축구 2022.07.26 668
15825 K리그2 안산 새 대표이사에 이종걸 전 단장 축구 2022.07.26 635
15824 전광인 제외…한국 남자배구, 챌린저컵 출전 선수 14명 발표 농구&배구 2022.07.26 422
15823 김연경의 흥국생명, 김호철의 기업은행과 컵대회 개막전 농구&배구 2022.07.26 432
15822 파주시 올해 비상장사·골프장 200여곳 취득세 세무조사 골프 2022.07.26 672
15821 한국 남자배구, 챌린저컵 운명의 호주전 이틀 앞으로 농구&배구 2022.07.26 425
15820 [영상] '장타여왕' 윤이나, 대회출전 중단 왜?…규정 위반 실토 골프 2022.07.26 649
15819 최지만, 4타수 무안타 침묵…MLB 탬파베이 3연패 야구 2022.07.26 529
15818 김하성, 후반기 첫 멀티히트+타점…타율 0.243 야구 2022.07.26 514
15817 K리그, 블록체인 기반 멤버십 앱 'Kick' 베타 버전 출시 축구 2022.07.26 643
15816 그리스 언론 "황인범, 올림피아코스와 3년+연봉 100만유로 계약" 축구 2022.07.26 722
15815 여자농구 대표팀, 다음 달 19∼20일 라트비아와 청주서 평가전 농구&배구 2022.07.26 543
15814 힘겹게 13연패 끊은 삼성 '약속의 땅' 포항에서 반등할까 야구 2022.07.26 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