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거포 유망주 김석환 말소…9개 팀은 엔트리 '변화 없음'

KIA, 거포 유망주 김석환 말소…9개 팀은 엔트리 '변화 없음'

링크핫 0 548 2022.08.01 17:14
수비하는 김석환
수비하는 김석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는 1일 외야수 김석환(23)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거포 유망주 김석환은 올 시즌 초반 주전 좌익수로 낙점받았지만, 4월 한 달간 1할대 타율에 그치며 백업으로 밀려났다.

2군에서 재정비를 마친 김석환은 지난달 초 1군에 재합류한 뒤에도 반전의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

올 시즌 39경기에서 타율 0.154, 3홈런의 성적을 낸 김석환은 후반기 5경기에서 5타수 1안타 타율 0.200에 그쳤다.

KIA를 제외한 나머지 팀들은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주지 않았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16237 프로야구 kt wiz-NC 다이노스 창원 경기 비로 취소 야구 2022.08.02 537
16236 김태형 두산 감독 "곽빈, 오늘 불펜피칭…곧 1군 합류할 것" 야구 2022.08.02 559
16235 박진만 감독대행 체제의 삼성, 주장도 김헌곤에서 오재일로 교체 야구 2022.08.02 537
16234 北 체육계, 코로나 딛고 기지개…3년만에 '횃불컵' 축구 개막 축구 2022.08.02 650
16233 '3연패' 키움 총력전…홍원기 감독 "한현희·애플러 불펜 대기" 야구 2022.08.02 561
16232 스파크맨 내보낸 롯데, 지난해 뛴 스트레일리 재영입 야구 2022.08.02 556
16231 "발원지로 돌아가야"…남미 4개국 2030 월드컵 공동유치 나선다 축구 2022.08.02 629
16230 벤투호 상대할 우루과이 핵심 미드필더 베시노, 라치오로 이적 축구 2022.08.02 634
16229 EPL '무릎 꿇기' 중단하나…"영향력 잃었다는 우려 커져" 축구 2022.08.02 672
16228 심판 가격한 아르헨티나 축구 3부 리그 선수 '영구 제명' 축구 2022.08.02 629
16227 정규 시즌 종료 앞둔 PGA 투어…플레이오프 진출권 놓고 최종전 골프 2022.08.02 664
16226 35세 파브레가스, 세리에B서 도전 이어간다…코모와 2년 계약 축구 2022.08.02 647
16225 2년 연속 토종 득점왕 나올까…조규성·주민규·엄원상 등 각축 축구 2022.08.02 621
16224 "유로 우승한 잉글랜드 여자축구리그 평균 연봉, EPL 100분의 1" 축구 2022.08.02 587
16223 여자배구 흥국생명 새 식구 옐레나 입국 농구&배구 2022.08.02 4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