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세부터 17세까지 연령대별 야구 유·청소년클럽리그 출범

12세부터 17세까지 연령대별 야구 유·청소년클럽리그 출범

링크핫 0 439 2022.07.14 14:53
유·청소년클럽리그(i-League) 로고
유·청소년클럽리그(i-League) 로고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12세부터 17세까지 연령대별로 리그를 벌이는 야구 유·청소년클럽리그(i-League)가 출범했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14일 "대한체육회가 공모한 종목별 유청소년클럽리그사업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선정돼 시도별 리그 구성 등 준비기간을 거쳐 2022 i-League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i-League는 연령대별(12, 13, 15, 16, 17세 이하)로 경기를 치르는 리그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i-League를 통해 반복되는 훈련이 아닌 다양한 경기 경험을 통해 실력향상을 꾀하고자 한다. 스포츠클럽과 리틀 팀, 학교 팀이 참가해 균형적으로 발전하는 리그를 구축할 것"이라며 "전국 약 461개의 팀이 80여 개의 리그에 참여할 예정이며 협회 산하 시·도 협회와 연맹에 예산을 재교부해 각 리그의 상황에 따라 풀리그와 더블 풀리그로 진행한다"고 전했다.

협회는 곧 리그 일정을 확정해 공개할 계획이다.

또한 i-League 운영과 관리를 위한 시스템을 구축해 리그 일정, 경기 결과, 기록 등 리그 관련 정보를 상시 제공한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i-League 참가자를 대상으로 야구 클리닉, 스타워즈(star WARs) 캠프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라며 "야구 클리닉에서는 프로야구 출신 강사의 투구, 타격, 주루, 수비 기본기 교육을 제공하며, 태백시에서 열릴 스타워즈 캠프에서는 조별 리그 경기, 체력측정, 영상 분석 등 야구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15252 [프로야구 창원전적] 두산 11-3 NC 야구 2022.07.14 440
15251 1위 SSG, 전반기 마지막 경기서 2위 키움에 완승…전의산 2홈런 야구 2022.07.14 466
15250 삼성, 전반기 최종전도 패배…구단 최다 11연패 불명예 신기록 야구 2022.07.14 477
15249 [프로야구 수원전적] kt 1-0 삼성 야구 2022.07.14 431
15248 [프로야구 인천전적] SSG 4-1 키움 야구 2022.07.14 420
15247 고영표 "심리 상담으로 부정적 생각 떨쳐내…3강 아닌 4강 구도" 야구 2022.07.14 435
15246 [프로야구 잠실전적] LG 6-2 KIA 야구 2022.07.14 437
15245 SSG 폰트의 완벽한 전반기…퍼펙트로 시작해 원맨쇼로 끝났다 야구 2022.07.14 423
15244 라리가 도움왕 뎀벨레, 바르셀로나와 2년 더 동행 축구 2022.07.14 621
15243 20세 김주형, 디오픈 첫날 3언더파 상위권…초반 선두는 영 골프 2022.07.14 583
15242 KIA 교체 투수 파노니, 김현수에게 홈런 맞고 4⅓이닝 4실점 야구 2022.07.14 511
15241 '아시아컵 연승' 추일승 감독 "송교창·이대헌 '농구 IQ' 높아" 농구&배구 2022.07.14 419
15240 한국 남자농구 아시아컵 2연승…대만에 14점차 승리 농구&배구 2022.07.14 388
15239 배용준, 한장상 인비테이셔널 1R 선두…코리안투어 첫 승 정조준(종합) 골프 2022.07.14 554
15238 kt 유격수 심우준, 왼쪽 세 번째 손가락 통증으로 1회 교체 야구 2022.07.14 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