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츠버그 박효준, 1타석만 소화하고 4번째 마이너 강등

피츠버그 박효준, 1타석만 소화하고 4번째 마이너 강등

링크핫 0 375 2022.09.13 07:46
피츠버그 박효준
피츠버그 박효준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미국 프로야구 피츠버그 파이리츠 내야수 박효준(26)이 다시 마이너리그로 내려갔다.

피츠버그 구단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아메리칸볼파크에서 열릴 신시내티 레즈와 방문 경기를 앞두고 박효준을 트리플A로 내렸다.

대신 내야수 디에고 카스티요를 빅리그 로스터에 등록했다.

박효준은 지난 8일 뉴욕 메츠와 더블헤더 1차전을 앞두고 64일 만에 빅리그 승격에 성공했다.

그러나 승격 이후 팀이 치른 5경기에서 단 1경기에 교체 출전해 1타석에 들어간 것이 기회의 전부였다.

박효준은 8일 메츠와 더블헤더 2차전에 8회 교체 출전해 1타수 무안타로 경기를 마쳤다.

올 시즌 박효준의 성적은 23경기 타율 0.216(51타수 11안타) 2홈런 6타점이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18618 K리그2 경남, 김포 1-0 잡고 5위로 상승…'PO 보인다!' 축구 2022.09.13 583
18617 '벤투호 탈락' 이승우, 멀티골 무력시위…수원FC, 김천 제압 축구 2022.09.13 563
18616 [프로축구2부 창원전적] 경남 1-0 김포 축구 2022.09.13 589
18615 [프로축구 수원전적] 수원FC 2-1 김천 축구 2022.09.13 564
18614 [프로야구 창원전적] 삼성 3-1 NC 야구 2022.09.13 376
18613 켈리 6이닝 8K 무실점…LG, '원투펀치 동반 15승' 눈앞 야구 2022.09.13 376
18612 LG 오지환, 데뷔 첫 20홈런-20도루 클럽 가입 야구 2022.09.13 394
18611 최용수 감독, '국대' 양현준에 "계 탔다…토트넘전, 나도 놀라" 축구 2022.09.13 572
18610 손목 부상 고진영, 한달 결장…상금왕 4연패·세계 1위 '적신호' 골프 2022.09.13 520
18609 kt 박병호, PS 출전 가능성 열어두고자 수술 아닌 재활 선택 야구 2022.09.13 365
18608 창원서 만취 운전자 역주행…정상 운행하던 프로야구 선수 부상 야구 2022.09.13 365
18607 대구은행, 대구FC 경기 티켓 배포…IM뱅크 쿠폰함 활성화 축구 2022.09.13 539
18606 벤투호 코스타리카·카메룬 평가전 입장권 14일부터 발매 축구 2022.09.13 541
18605 7연전 편성된 LG…류지현 감독 "선발 일정 문제없다" 야구 2022.09.13 378
18604 부산고, 29년 만에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 우승…원상현 MVP 야구 2022.09.13 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