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희민, KPGA 투어 챔피언십 3R 공동 1위…옥태훈 상금왕 확정

장희민, KPGA 투어 챔피언십 3R 공동 1위…옥태훈 상금왕 확정

링크핫 0 241 2025.11.09 03:21
김동찬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장희민
장희민

[K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장희민과 임예택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인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11억원) 3라운드에서 공동 선두에 올랐다.

장희민은 8일 제주도 서귀포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7천259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다.

또 임예택도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기록하며 4타를 줄였다.

전날 2라운드까지 나란히 공동 4위였던 장희민과 임예택은 공동 선두로 도약했다.

장희민은 2022년 5월 우리금융 챔피언십 이후 3년 6개월 만에 투어 2승에 도전하고, 임예택은 개인 첫 승을 노린다.

임예택
임예택

[K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최찬이 11언더파 205타를 기록하며 선두에 1타 뒤진 단독 3위, 박상현과 김동민은 10언더파 206타로 공동 4위다.

한편 상금 랭킹 2위 이태훈(캐나다)이 전날 2라운드까지 경기한 뒤 기권해 옥태훈의 상금 1위가 확정됐다.

이미 올해 제네시스 대상 수상을 확정한 옥태훈은 2언더파 214타, 공동 33위에 머물렀다.

지난주 렉서스 마스터즈에서 우승한 김재호는 1언더파 215타로 공동 36위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1953 [프로배구 중간순위] 13일 농구&배구 2025.11.14 181
61952 [프로배구 전적] 13일 농구&배구 2025.11.14 184
61951 프로배구 페퍼, 흥국생명 잡고 2위로 껑충…시마무라 '원맨쇼' 농구&배구 2025.11.14 177
61950 한국프로축구연맹, FC안양과 'K리그 퓨처스 축구 페스티벌' 축구 2025.11.14 233
61949 프로야구 삼성, 신인 선수 입단행사 개최…최신 휴대전화 선물 야구 2025.11.14 207
61948 볼리비아전 앞둔 대표팀 '믿을맨' 이재성 "중요한 건 유대감" 축구 2025.11.14 232
61947 '국민 우익수' 이진영 코치, 대표팀에 '도쿄돔 다이빙 금지령' 야구 2025.11.14 221
61946 매진 경기 입장하려 관계자 행세한 영국 축구팬, 3년 출입정지 축구 2025.11.14 229
61945 프로농구 정관장, DB 꺾고 공동 선두 복귀…오브라이언트 30점 농구&배구 2025.11.14 177
61944 아일랜드전 앞둔 호날두 "야유 집중?…착한 아이 될게요!" 축구 2025.11.14 216
61943 하네다 공항에서 야구대표팀 반긴 현지팬…류지현 감독도 '사인' 야구 2025.11.13 226
61942 수원FC, AFC 여자챔피언스리그 첫 남북대결서 내고향에 0-3 완패 축구 2025.11.13 246
61941 '발목 수술' 에드먼, 두 달 전 대표팀 고사…"WBC 가고 싶었는데" 야구 2025.11.13 256
61940 카카오 골프예약, 하나투어와 함께 외국 골프 여행 프로모션 골프 2025.11.13 232
61939 이동현, 투수코치로 6년 만에 LG 트윈스 복귀…박경완 코치 퇴단 야구 2025.11.13 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