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박준영, 도루 성공한 뒤 어깨 통증으로 병원 후송

NC 박준영, 도루 성공한 뒤 어깨 통증으로 병원 후송

링크핫 0 389 2022.09.17 17:45
NC 다이노스 박준영
NC 다이노스 박준영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박준영(25·NC 다이노스)이 2루를 훔치는 데 성공했지만, 어깨를 다쳐 병원으로 후송됐다.

박준영은 17일 서울시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와의 방문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2회초 2사 1루에서 2루 도루에 성공했다.

그러나 도루 과정에서 어깨를 다친 박준영은 그라운드에 누운 채 통증을 호소했다.

구급차가 고척돔 안으로 들어와 박준영을 싣고 인근 병원으로 향했다.

NC 관계자는 "박준영은 곧바로 검진을 받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서호철이 대주자로 2루에 섰고, 2회말 수비 때 2루수로 나섰다.

2루수로 선발 출전한 김주원이 유격수로 이동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18928 최진호, 전자신문 오픈 제패…5년 만에 KPGA 우승·통산 8승(종합) 골프 2022.09.18 562
18927 [KLPGA 최종순위] KB금융 스타 챔피언십 골프 2022.09.18 560
18926 '대세' 박민지, 시즌 4승 달성…메이저대회 통산 2승 골프 2022.09.18 552
18925 키움 안우진, 류현진 이후 10년 만에 국내 투수 200탈삼진(종합) 야구 2022.09.18 383
18924 울산 쫓는 전북 김상식 감독 "1~2년 추격한 게 아냐…해볼만해" 축구 2022.09.18 579
18923 [KPGA 최종순위] 비즈플레이 전자신문 오픈 골프 2022.09.18 552
18922 최진호, 전자신문 오픈 제패…5년 만에 KPGA 우승·통산 8승 골프 2022.09.18 549
18921 두산 외국인 투수 스탁 손가락 물집 재발…SSG전 2회 조기 강판 야구 2022.09.18 374
18920 이대호, 수원서 마지막 인사 "투수로 첫 공 던졌던 곳" 야구 2022.09.18 380
18919 키움 안우진, 류현진 이후 10년 만에 국내 투수 200탈삼진 야구 2022.09.18 388
18918 손흥민, 레스터시티 상대로 EPL 통산 3호 해트트릭 달성(종합2보) 축구 2022.09.18 584
18917 'LIV 대변인' 미컬슨, PGA 투어에 협력 요청 "함께 해야 발전" 골프 2022.09.18 567
18916 MLB 다저스 2년 연속 100승…구단 최다승 신기록에 '-7' 야구 2022.09.18 398
18915 배트에 뒤통수 맞고 쓰러졌던 지시완 "몸 상태 문제없어" 야구 2022.09.18 379
18914 '타격난' kt, 손가락 다친 알포드 조기 투입 '강수' 야구 2022.09.18 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