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FA 최원준 보상 선수로 kt 윤준혁 지명

프로야구 NC, FA 최원준 보상 선수로 kt 윤준혁 지명

링크핫 0 264 2025.12.04 03:21
김동찬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kt에서 뛸 때의 윤준혁
kt에서 뛸 때의 윤준혁

[kt wiz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는 자유계약선수(FA) 자격으로 kt wiz와 계약한 외야수 최원준의 보상 선수로 내야수 윤준혁을 지명했다.

2001년생 윤준혁은 우투우타 내야수로 2020년 신인 드래프트 2차 4라운드 32순위로 kt에 지명됐다.

현역으로 병역 의무를 마친 윤준혁은 퓨처스리그 통산 273경기에 나와 타율 0.261을 기록했다.

2025시즌 1군 경기에는 28경기에 출전, 17타수 1안타 타율 0.059의 성적을 냈다.

임선남 NC 단장은 "윤준혁은 선구안과 콘택트 능력이 우수하고, 타구 스피드 등 파워도 준수해 좋은 타자로 성장할 자질을 갖췄다"며 "3루를 주로 보지만 전역 이후인 2024시즌부터 유격수로도 활약했고, 외야수로서도 가능성이 있다"고 영입 배경을 설명했다.

임 단장은 "공격, 수비, 주루 전반에서 활용도가 높아 팀 전력에 보탬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2728 더 CJ컵, PGA 투어 베스트 타이틀 스폰서상 수상 골프 2025.12.12 246
62727 재미교포 오드리 박, 신인 드래프트 참가할까…재일교포도 가능 농구&배구 2025.12.12 297
62726 '역대 최저취업률' 속 울산과학대 GK 조어진, WK리그 현대제철로 축구 2025.12.11 224
62725 프로농구 2라운드 MVP에 소노 이정현…개인 3번째 수상 농구&배구 2025.12.11 283
62724 신지애 "우승 있었지만 힘든 한 해…내년 JLPGA 30승 채울 것" 골프 2025.12.11 260
62723 [AFC축구 전적] 서울 1-1 멜버른시티 축구 2025.12.11 241
62722 김연경, MBN 여성스포츠대상 최고 영예…최우수선수는 김길리 농구&배구 2025.12.11 355
62721 한국골프장경영협회, 골프 산업 혁신 산·학·협 간담회 개최 골프 2025.12.11 257
62720 KBO, 2026 신인지명 선수 도핑 검사서 전원 음성 판정 야구 2025.12.11 267
62719 남자배구 '성지' 천안에서 부산으로 바뀌나…OK 구름 관중 과시(종합) 농구&배구 2025.12.11 343
62718 프로야구 LG, 2025 통합우승 기념 화보 발간 야구 2025.12.11 255
62717 [프로배구 중간순위] 10일 농구&배구 2025.12.11 278
62716 크리스에프앤씨 G투어 골프 대회에 이동은·박현경 출전 골프 2025.12.11 247
62715 KLPGA 이가영, 팬클럽과 함께 2천만원 기부 골프 2025.12.11 260
62714 K리그 떠나는 린가드의 고언 "경기장·시설·심판 개선 필요해" 축구 2025.12.11 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