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남자부 6개팀, '단양 프리시즌'에서 최종 점검

프로배구 남자부 6개팀, '단양 프리시즌'에서 최종 점검

링크핫 0 470 2022.09.22 15:21
지난 8월에 열린 프로배구 컵대회
지난 8월에 열린 프로배구 컵대회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프로배구 남자부 6개 팀이 2022-2023 V리그 개막(10월 22일)을 앞두고, 충청북도 단양에 모여 최종 점검을 한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2일 "2022 단양군 프리시즌 프로배구 초청대회가 단양국민체육센터에서 26일부터 30일까지 닷새 동안 열린다"고 전했다.

OK금융그룹을 제외한 대한항공, KB손해보험, 우리카드, 한국전력, 삼성화재, 현대캐피탈이 이번 프리시즌 초청대회에 참가해 팀당 4경기씩 총 12경기를 벌인다.

'훈련'에 무게를 둔 대회여서 3세트를 먼저 따면 승리하는 V리그와 달리 경기당 4세트씩을 치른다.

8월에 열린 프로배구 컵대회에서는 볼 수 없었던 각 팀 외국인 선수가 이번 프리시즌 초청대회에는 출전한다.

각 구단과 단양군은 배구 팬들을 위해 입장료를 받지 않기로 했다. 관중 입장은 선착순이다.

2022 단양군 프리시즌 프로배구 초청대회 일정
2022 단양군 프리시즌 프로배구 초청대회 일정

[한국배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19291 NC 구창모의 간절한 부탁 "김택진 구단주님, FA형들 잡아주세요" 야구 2022.09.24 361
19290 프로야구 1위 SSG·3위 키움 확실…NC, KIA보다 2승 더해야 5위 야구 2022.09.24 366
19289 임성재, 프레지던츠컵서 승점 0.5점 땄지만…팀은 3패 2무 골프 2022.09.24 531
19288 코스타리카전 자존심 지킨 손흥민…A매치 프리킥골 공동 1위로(종합) 축구 2022.09.24 518
19287 무승부에 고개숙인 황인범 "기회 적었던 상대에 실점, 반성해야" 축구 2022.09.24 486
19286 'A매치 연속골' 황희찬 "항상 소속팀서 어려울 때 더 나아져" 축구 2022.09.24 487
19285 득점포 가다듬는 황의조 "골 열망 항상 있어…언젠가 터질 것" 축구 2022.09.23 509
19284 손흥민 "팀 경기력 좋았다…역전골 빌미 된 내 실수가 문제" 축구 2022.09.23 483
19283 '코스타리카와 2-2' 벤투 감독 "경기력 좋았으나 결과 아쉬워" 축구 2022.09.23 485
19282 코스타리카 감독 "전체적 운영 잘 돼…젊은 선수 실험도 긍정적" 축구 2022.09.23 497
19281 코스타리카전에서도 프리킥골…안방서 자존심 지킨 손흥민 축구 2022.09.23 514
19280 월드컵 두달 남기고 수비불안 노출 벤투호…오른쪽 풀백 어쩌나 축구 2022.09.23 520
19279 '손흥민 프리킥 동점골' 벤투호, 코스타리카와 2-2 진땀 무승부(종합) 축구 2022.09.23 510
19278 부활한 NC 박민우 "개인 성적 접었다…무조건 팀 위해 뛸 것" 야구 2022.09.23 363
19277 NC·KIA 다시 반게임차 초접전…SSG 1위 매직넘버 '8'(종합) 야구 2022.09.23 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