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고척전적] 두산 5-2 키움

[프로야구 고척전적] 두산 5-2 키움

링크핫 0 374 2022.09.22 22:16

▲ 고척전적(22일)

두산 000 400 100 - 5

키움 020 000 000 - 2

△ 승리투수 = 김명신(3승 3패) △ 세이브투수 = 홍건희(2승 8패 14세이브)

△ 패전투수 = 정찬헌(5승 6패)

△ 홈런 = 이유찬 1호(7회1점·두산)

(서울=연합뉴스)

Comments

번호   제목
19296 막판 순위싸움, 잔여 경기 적어야 유리…LG·NC 죽음의 7연전 야구 2022.09.24 359
19295 프레지던츠컵 3일째 '코리안 브라더스' 총동원 골프 2022.09.24 519
19294 벤투호 상대 우루과이, 이란에 덜미…가나는 브라질에 0-3 완패 축구 2022.09.24 516
19293 김세영·이정은, LPGA 투어 아칸소 챔피언십 첫날 공동 선두 골프 2022.09.24 529
19292 SSG 김광현 13승 달성 팬선물로 'KK 담요' 준비 야구 2022.09.24 369
19291 NC 구창모의 간절한 부탁 "김택진 구단주님, FA형들 잡아주세요" 야구 2022.09.24 359
19290 프로야구 1위 SSG·3위 키움 확실…NC, KIA보다 2승 더해야 5위 야구 2022.09.24 364
19289 임성재, 프레지던츠컵서 승점 0.5점 땄지만…팀은 3패 2무 골프 2022.09.24 525
19288 코스타리카전 자존심 지킨 손흥민…A매치 프리킥골 공동 1위로(종합) 축구 2022.09.24 517
19287 무승부에 고개숙인 황인범 "기회 적었던 상대에 실점, 반성해야" 축구 2022.09.24 483
19286 'A매치 연속골' 황희찬 "항상 소속팀서 어려울 때 더 나아져" 축구 2022.09.24 485
19285 득점포 가다듬는 황의조 "골 열망 항상 있어…언젠가 터질 것" 축구 2022.09.23 506
19284 손흥민 "팀 경기력 좋았다…역전골 빌미 된 내 실수가 문제" 축구 2022.09.23 479
19283 '코스타리카와 2-2' 벤투 감독 "경기력 좋았으나 결과 아쉬워" 축구 2022.09.23 482
19282 코스타리카 감독 "전체적 운영 잘 돼…젊은 선수 실험도 긍정적" 축구 2022.09.23 4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