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여왕 서거] 일본서 열리는 KPGA 대회장도 조기 게양

[英여왕 서거] 일본서 열리는 KPGA 대회장도 조기 게양

링크핫 0 555 2022.09.09 14:31
반기가 걸린 일본 고마 컨트리클럽.
반기가 걸린 일본 고마 컨트리클럽.

[나라[일본 나라현]=연합뉴스]

(나라[일본 나라현]=연합뉴스) 권훈 기자 =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서거하자 일본에서 열리고 있는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대회장에서도 조기를 내걸어 애도의 뜻을 표했다.

9일 코리안투어 신한동해오픈 2라운드가 열린 일본 나라현 나라시 고마 컨트리클럽의 클럽하우스 앞 광장 출전 선수 국기는 일제히 반기로 게양됐다.

코리안투어와 일본프로골프투어, 그리고 아시아프로골프투어 등 3개 투어를 겸한 이 대회에는 한국과 일본, 태국, 필리핀, 대만, 인도, 호주, 뉴질랜드, 호주, 남아공, 미국 등 여러나라 선수가 출전했고 클럽하우스 광장에 이들 선수들 국가 국기가 걸려 있다.

대회조직위원회는 국제골프연맹(IGF)이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서거에 따라 적절한 애도를 표해달라는 요청을 보내왔다고 설명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18440 MLB 사무국 "MLBPA와 '마이너리그 선수 노조' 문제 협의하겠다" 야구 2022.09.10 359
18439 MLB, 대체선수 대비 승리기여도로 보너스 5천만 달러 배분 야구 2022.09.10 357
18438 U-18 야구월드컵 1차전 캐나다전, 우천으로 연기 야구 2022.09.10 365
18437 MLB, 내년부터 피치클락 도입·수비시프트 금지…선수들은 반대 야구 2022.09.10 358
18436 알 힐랄, 카타르 월드컵 결승 장소에서 열린 루사일 슈퍼컵 우승 축구 2022.09.10 518
18435 버디 9개 몰아친 이정은, LPGA투어 신설 대회 2R 단독 선두 골프 2022.09.10 499
18434 DP 월드투어 골프대회, 영국 여왕 서거로 54홀 경기만 진행 골프 2022.09.10 488
18433 골프붐에 "대형 골프장 짓겠다" 늘어…환경오염행위 적발도 증가 골프 2022.09.10 529
18432 한국, U-18 여자농구 아시아선수권 4강행 좌절…월드컵도 불발 농구&배구 2022.09.09 401
18431 [英여왕 서거] 영국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주말 경기 취소 축구 2022.09.09 550
18430 독일축구 2부리그 이동경 "로스토크에서 잘해서 월드컵 뛰겠다" 축구 2022.09.09 544
18429 프로농구 한국가스공사·SK·캐롯, 13일부터 통영서 연습 경기 농구&배구 2022.09.09 416
18428 '역시 PGA 프로' 김시우, 신한동해오픈 2R 2타 차 단독 3위 골프 2022.09.09 518
18427 LG, 뒷심으로 키움에 역전승…선두 SSG와 다시 4경기 차(종합) 야구 2022.09.09 351
18426 [프로야구 인천전적] KIA 16-9 SSG 야구 2022.09.09 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