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2023년 입단 신인, 10월 6일 대전서 합동 시구

프로야구 한화 2023년 입단 신인, 10월 6일 대전서 합동 시구

링크핫 0 376 2022.09.29 12:03
한화, 10월 6일 2022시즌 마지막 홈 경기서 피날레 이벤트
한화, 10월 6일 2022시즌 마지막 홈 경기서 피날레 이벤트

[한화 이글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2023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은 김서현(18·서울고)이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 마운드에 오른다.

한화는 29일 "오는 10월 6일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올 시즌 마지막 홈 경기에서 '피날레 이벤트'를 연다"며 "2023년 신인 선수 11명이 홈 팬들 앞에서 입단식과 인터뷰를 한다"고 전했다.

합동 시구도 준비했다.

김서현 등 2023년 신인 11명이 합동 시구를 하면, 현역 선수 11명이 시포자로 후배들의 공을 받은 뒤 직접 모자를 씌워주는 착모식을 한다.

신인들이 정식으로 팀의 일원이 됐다는 걸 알리는 의식이다.

10월 6일 키움전이 끝난 뒤에는 하반기 시즌권 회원들과 선수들이 그라운드에서 하이 파이브를 나눈다. 주장 하주석은 선수단을 대표로 감사 인사를 전한다.

이후 한화 이글스의 상징 이벤트인 '응원불꽃축제'로 2023시즌을 기약할 계획이다.

한화 구단은 "팬들의 사랑과 응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 나은 2023시즌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19677 [프로야구 대구전적] 삼성 11-3 두산 야구 2022.09.30 358
19676 류현진·배지현 부부, 토론토에서 득남…"감사하고 행복" 야구 2022.09.30 362
19675 켈리, 16승으로 다승 단독 선두…LG, NC에 역전승 야구 2022.09.30 347
19674 [프로야구 잠실전적] LG 2-1 NC 야구 2022.09.30 353
19673 2만 관중 앞에서 열린 NBA 일본 시범경기…BTS 멤버 슈가 관전 농구&배구 2022.09.30 347
19672 피렐라 28호 솔로포…삼성, 실수 남발한 두산에 완승 야구 2022.09.30 342
19671 검찰, '성남FC 의혹' 두산건설 전 대표 등 2명 불구속 기소(종합) 축구 2022.09.30 527
19670 홍정민, KLPGA 하나금융 챔피언십 이틀 연속 선두…임희정 2위 골프 2022.09.30 535
19669 네이버 스포츠, 이대호 은퇴 기념 '마이티켓' 이벤트 야구 2022.09.30 344
19668 "카타르 월드컵서 이란 퇴출해야"…여성 인권단체, FIFA에 서한 축구 2022.09.30 473
19667 KPGA 코리안투어 닷새 전 역전패 김한별 "화내지 않기가 목표"(종합) 골프 2022.09.30 532
19666 최경주 "내년 PGA 정규 투어에 다시 도전하겠다" 골프 2022.09.30 536
19665 허구연 KBO 총재, 홍준표 대구시장 만나 야구발전 방향 논의 야구 2022.09.30 345
19664 '강단 있는' 박진만 감독대행 "당연히 개인 기록보다 팀 승리" 야구 2022.09.30 349
19663 LG 트윈스 2023년 신인, 10월 2일 잠실 NC전에서 팬들과 인사 야구 2022.09.30 351